교정의자특허, 앉은 채로 움직이게 발판을 붙인 특허등록 사례
- #교정의자특허척추 자가교정 의자
- #특허등록10-281762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5개월
사례 미리보기
교정의자특허, 앉아서 여러 동작을 할 수 있게 짠 의자에 가까이 붙였다 떼었다 하는 발판을 이어 두고, 좌판을 받치는 부분과 높이 조절부를 나눠 세운 자가교정 의자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교정의자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척추 자가교정 의자
- 출원번호(일자)
- 10-2023-0046201 (2023.04.07)
- 등록번호(일자)
- 10-2817624 (2025.06.02)

2023.04.07
특허 출원
10-2023-0046201
2025.06.02
특허 등록
10-2817624
사례 소개
교정의자특허는 편하게 앉는 의자가 아니라 앉은 채로 움직일 수 있게 무엇을 붙였는지에서 갈립니다.
자세를 잡아 주면 움직일 수가 없다
이번 사례는 척추를 스스로 펴는 운동을 하도록 만든 의자인데요. 오래 앉아 있으면 허리가 굳습니다. 그래서 등받이가 받쳐 주는 의자가 나오죠. 다만 받쳐 주면 몸이 그 모양에 갇힙니다. 편하긴 한데 움직이지는 않게 되고요. 굳은 것을 풀려면 스스로 움직여야 하는데, 앉은 자리에서 그럴 만한 자리가 없습니다. 일어나서 따로 운동하라는 말이 되고, 그러면 대개 하지 않습니다.
발 딛는 자리를 따로 두고 이었다
이 건은 의자와 발판을 나눠 두고 이었습니다. 의자 유닛은 앉은 상태에서 여러 동작을 할 수 있게 짜이죠. 좌판이 있고 그 아래를 좌판 서포터가 받칩니다. 서포터에는 브릿지가 접히게 물리고요. 브릿지와 떨어져 베이스 프레임이 바닥에 서고, 거기에 상하로 움직이는 높이 조절부가 붙습니다. 좌판 쪽을 향한 그 조절부에 몸을 대고 움직이는 결이죠. 여기에 발판 유닛이 의자에 가까워졌다 멀어졌다 하게 이어집니다. 발을 어디에 두느냐로 동작의 폭이 달라지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두 유닛을 세운 뒤 의자 안의 부분들을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교정의자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의료기기로 팔려면 무엇이 더 필요한가요?
효능을 내세워 팔려면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을 따로 지켜야 합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겨 갑니다.
Q2.부품을 유닛으로 나눠 적는 이유가 있나요?
나눠 두면 어느 부분이 요지인지 또렷해집니다. 뒤에 부분마다 조건을 붙이기도 수월하죠. 청구항을 층으로 쌓을 때 쓰는 방식입니다.
Q3.겉모습도 함께 지켜 두어야 하나요?
가구는 겉모습이 곧 팔리는 자리입니다. 구조는 특허로, 모양은 디자인으로 나눠 두면 폭이 넓어지죠. 두 가지를 나란히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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