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상의특허, 패드를 걸어 떼었다 붙이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여성상의특허여성용 상의
- #특허등록10-281823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8개월
사례 미리보기
여성상의특허, 상의 앞판 안쪽 둘레에 고리를 여럿 달고 패드 둘레의 후크를 그 고리에 걸어, 필요할 때만 끼우고 빨 때는 떼어 낼 수 있게 만든 여성용 상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여성상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여성용 상의
- 출원번호(일자)
- 10-2022-0038610 (2022.03.29)
- 등록번호(일자)
- 10-2818237 (2025.06.04)

2022.03.29
특허 출원
10-2022-0038610
2025.06.04
특허 등록
10-2818237
사례 소개
여성상의특허는 새로운 원단을 쓴 것이 아니라 패드를 옷에 어떻게 물리는지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꿰매 놓으면 빨래에서 뭉친다
이번 사례는 가슴패드를 둔 여성용 상의인데요. 안에 패드를 넣은 옷은 이미 많습니다. 다만 대개 꿰매 붙이거나 주머니에 끼워 두죠. 꿰매면 빨 때 패드가 뭉치고 모양이 틀어집니다. 주머니에 넣는 방식은 빨래 도중에 빠져 돌아다니고요. 다시 끼울 때 자리를 맞추기도 번거롭습니다. 옷 쪽 성능보다 이 다루는 대목이 실제로는 더 걸립니다.
걸었다 떼는 자리를 여러 곳에 두었다
이 건은 패드를 걸어 붙입니다. 뒷판과 앞판, 소매로 된 상의에서 앞판 안쪽 둘레에 고리부재를 여럿 두죠. 한 곳이 아니라 여러 자리에 나눠 답니다. 패드 둘레에는 그에 맞는 후크를 두고요. 후크를 고리에 걸면 패드가 앞판 뒷면에 붙습니다. 여러 곳에서 잡으니 한쪽으로 쏠리지 않고요. 빨 때는 걸이만 풀어 떼어 냅니다. 다시 걸 때도 고리 자리가 정해져 있어 자리가 맞고요. 청구항은 상의의 기본 구조를 전제로 두고 패드와 고리부재, 후크를 얹어 적었습니다.
본 여성상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옷도 특허로 지킬 수 있나요?
겉모습은 디자인이고, 구조는 특허입니다. 이 건은 패드를 걸어 붙이는 구조가 요지죠. 그 결합 방식을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Q2.등록까지 서른여덟 달이 걸린 이유가 있나요?
의류 분야는 앞선 자료가 많아 의견 제출이 오갑니다. 범위를 다시 잡는 기간이 그만큼 붙죠. 출시 일정이 걸리면 우선심사를 함께 씁니다.
Q3.디자인등록도 함께 받아 두는 편이 나은가요?
옷은 겉모습이 곧 팔리는 자리입니다. 구조는 특허로, 모양은 디자인으로 나눠 두면 폭이 넓어지죠. 이런 물건은 두 가지를 나란히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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