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트시공특허, 견적부터 사후관리까지 한 줄로 이은 특허등록 사례
- #덕트시공특허클린룸 덕트 시공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1886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덕트시공특허, 클린룸 덕트 시공을 맡길 때 의뢰와 견적, 확정과 일정 잡기, 시공 뒤 사후관리까지 한 흐름 안에서 오가게 만든 서비스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덕트시공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클린룸 덕트 시공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60011 (2023.11.20)
- 등록번호(일자)
- 10-2818860 (2025.06.05)

2023.11.20
특허 출원
10-2023-0160011
2025.06.05
특허 등록
10-2818860
사례 소개
덕트시공특허는 덕트를 잘 만드는 일이 아니라 맡기고 받는 과정을 어디까지 한 줄로 이었는지에서 갈립니다.
견적과 일정이 따로 돈다
이번 사례는 클린룸 덕트 시공을 다루는 시스템인데요. 클린룸 공사는 오가는 것이 많습니다. 도면을 보내고 견적을 받고, 그 견적을 두고 다시 이야기하죠. 정해지면 일정을 잡고요. 이 오감이 대개 전화와 메일로 흩어집니다. 어느 견적이 마지막인지, 언제로 정해졌는지가 사람 머릿속에 남고요. 담당자가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묻게 됩니다. 공사가 끝난 뒤 손볼 일이 생기면 더 그렇습니다.
오가는 자리를 하나로 모았다
이 건은 그 오감을 한 줄에 세웠습니다. 의뢰사 단말이 시공의뢰를 넣으면 전달부가 그것을 시공사 단말로 넘기죠. 시공사가 견적서를 올리면 견적부가 의뢰사로 전달하고요. 의뢰사가 확정하면 스케줄관리부가 시공사에 일정 확정을 요청합니다. 시공일자가 정해지고 공사가 끝나면 사후관리부가 그다음을 맡죠. 어느 단계에 있는지가 화면에 남는 셈이고요. 끝난 뒤까지 같은 흐름 안에 두어 나중에 손볼 일도 이어집니다. 청구항은 두 단말과 서버 안의 네 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덕트시공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일하는 절차를 옮긴 것도 특허등록이 되나요?
절차로만 적히면 어렵습니다. 단말과 서버가 무엇을 주고받는지로 적어야 하죠. 이 건도 각 단계를 처리하는 부로 나눠 세웠습니다.
Q2.업종이 좁은데 권리가 좁아지지 않나요?
청구항에 클린룸 덕트로 적히면 그 범위가 기준이 됩니다. 넓게 갈 생각이면 업종을 뺀 청구항을 앞에 두죠. 앞이 깎여도 뒤가 남게 짜 두는 방식입니다.
Q3.시공사와 함께 쓰는 시스템인데 권리는 누구 것인가요?
출원인으로 적힌 쪽이 가집니다. 함께 만들었으면 공동으로 두는 방법도 있죠. 어느 쪽이든 계약으로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