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플랫폼특허, 망이 끊겨도 값을 받아 두게 한 특허등록 사례
- #협업플랫폼특허네트워크를 이용한 원격 업무 관리 및 협업 플랫폼을 제공하는 시스템
- #특허등록10-281995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9개월
사례 미리보기
협업플랫폼특허, 현장에서 나오는 생산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모아 함께 보게 하면서, 망이 끊기면 그 값을 임시로 받아 두었다가 다시 이어 주는 장치를 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협업플랫폼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네트워크를 이용한 원격 업무 관리 및 협업 플랫폼을 제공하는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08285 (2024.08.13)
- 등록번호(일자)
- 10-2819953 (2025.06.09)

2024.08.13
특허 출원
10-2024-0108285
2025.06.09
특허 등록
10-2819953
사례 소개
협업플랫폼특허는 화면을 함께 보는 일이 아니라 그 화면을 잇는 망이 끊겼을 때 무엇을 하느냐에서 갈립니다.
끊기면 그 시간이 통째로 빈다
이번 사례는 제조 현장의 업무를 원격으로 다루는 시스템인데요. 요즘 공장은 설비에서 나오는 값을 모아 봅니다. 사무실에서도 보고 밖에서도 보죠. 클라우드로 이어 두면 그것이 됩니다. 다만 망은 끊깁니다. 공사나 정전, 회선 문제로 잠깐씩 멈추죠. 그 사이에 나온 값은 갈 곳이 없습니다. 나중에 이어져도 그 시간만 비어 있고요. 생산 이력을 다루는 자리에서는 그 구멍이 그대로 남습니다.
끊긴 동안 받아 둘 자리를 두었다
이 건은 그 구멍을 메울 장치를 따로 세웠습니다. 생산 시점 관리 장치가 기계와 설비, 작업에서 나오는 값을 실시간으로 모으죠. 제조 실행 시스템이 그것으로 전체 흐름을 봅니다. 둘 사이에 오가는 값은 데이터베이스에 담기고, 웹 API가 이 셋을 클라우드로 잇고요. 여기에 리커버리 장치가 붙습니다. 망이 끊기거나 문제가 생기면 그 동안의 생산 데이터를 임시로 담아 두죠. 이어지면 다시 넘깁니다. 끊긴 시간이 비지 않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네 구성을 세운 뒤 리커버리 장치를 붙여 적었습니다.
본 협업플랫폼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9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이미 있는 시스템들을 이어 붙인 것도 등록이 되나요?
이어 붙인 뒤 무엇이 달라지는지가 적혀야 합니다. 이 건은 끊겼을 때 받아 두는 장치가 요지죠. 그 구성을 청구항에 세워 자기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Q2.명칭은 협업인데 청구항은 생산 쪽입니다. 괜찮은가요?
명칭은 권리의 넓이와 관계가 없습니다. 청구항에 적힌 구성만 권리가 되죠. 그래서 이름보다 청구항을 먼저 봅니다.
Q3.사내에서만 쓰는 시스템도 출원할 이유가 있나요?
납품하거나 팔 생각이 없어도 남이 먼저 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쪽이 되레 걸리죠. 먼저 세워 두면 그런 다툼을 막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