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금관리특허, 사망신고가 접수돼야 열리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잠금관리특허가족구성원의 휴대폰 잠금수단 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2014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잠금관리특허, 본인이 미리 올려 둔 휴대폰 잠금수단을 가족으로 등록된 사람만 볼 수 있게 하고, 사망신고가 접수된 뒤에야 조회되도록 만든 관리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잠금관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가족구성원의 휴대폰 잠금수단 관리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49857 (2024.04.15)
- 등록번호(일자)
- 10-2820143 (2025.06.10)

2024.04.15
특허 출원
10-2024-0049857
2025.06.10
특허 등록
10-2820143
사례 소개
잠금관리특허는 비밀번호를 대신 보관해 주는 일이 아니라 그것을 언제 누구에게 여는지를 정해 둔 자리에서 갈립니다.
남은 사람이 열지 못한다
이번 사례는 가족의 휴대폰 잠금수단을 다루는 시스템인데요. 요즘 폰 안에는 사진과 기록, 금융 자료까지 들어 있습니다. 갑자기 세상을 떠나면 남은 가족이 그 안을 열지 못하죠. 통신사나 제조사에 물어도 함부로 열어 주지 않습니다. 함부로 열면 그것대로 곤란하니까요. 그렇다고 미리 종이에 적어 두면 그 종이가 굴러다니고요. 맡길 곳도 열 시점도 마땅치 않습니다.
가족을 먼저 세우고 신고를 조건으로 걸었다
이 건은 두 단계를 나눠 두었습니다. 사용자 단말이 본인인증을 마친 뒤 잠금수단을 올리면 저장부가 담죠. 이어 가족구성원을 등록해 달라고 요청하면, 전송부가 그 가족 단말로 요청을 보냅니다. 가족 단말이 가족임을 확인하면 등록부가 그를 가족구성원으로 세우고요. 여기까지가 살아 있는 동안 해 두는 일입니다. 나중에 가족 단말에서 사망신고가 접수되면 그때 조회가 열리죠. 미리 정해 둔 사람에게, 정해 둔 사건이 있어야 열리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두 단말과 서버 안의 저장부, 전송부, 등록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잠금관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사람 사이의 약속에 가까운데 등록이 되나요?
약속으로만 적히면 어렵습니다. 단말과 서버가 무엇을 주고받는지로 적어야 하죠. 이 건도 등록과 조회의 조건을 처리로 세웠습니다.
Q2.개인정보를 다루는데 제도상 문제는 없나요?
관련 기준은 그것대로 확인하고 갑니다.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이고요. 두 가지를 나란히 챙깁니다.
Q3.출원인이 두 회사인데 권리는 어떻게 되나요?
공동으로 가집니다. 넘기거나 실시를 허락할 때는 서로 뜻이 맞아야 하죠. 지분과 처리 방식을 계약으로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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