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해상화특허, 같은 자리의 옛 자료를 참고로 끌어온 특허등록 사례
- #초해상화특허참조데이터를 활용한 위성, 드론 영상 초해상화 시스템
- #특허등록10-282047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초해상화특허, 흐린 위성이나 드론 영상을 키울 때 그 자리의 기존 공간정보를 참고 자료로 끌어와 함께 넣고, 같은 지역 요청이 반복되면 앞서 쓴 것을 다시 쓰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초해상화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참조데이터를 활용한 위성, 드론 영상 초해상화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41074 (2025.03.31)
- 등록번호(일자)
- 10-2820478 (2025.06.10)

2025.03.31
특허 출원
10-2025-0041074
2025.06.10
특허 등록
10-2820478
사례 소개
초해상화특허는 화면을 키우는 계산이 아니라 키울 때 무엇을 곁에 놓느냐에서 갈립니다.
없는 것을 지어내게 된다
이번 사례는 위성과 드론 영상을 선명하게 키우는 시스템인데요. 흐린 사진을 키우면 없던 화소를 만들어 채웁니다. 학습해 둔 결로 그럴듯하게 그리는 것이죠. 풍경 사진이면 그 정도로 됩니다. 다만 측량이나 관리에 쓰는 영상은 다릅니다. 지어낸 선이 실제 경계와 어긋나면 그대로 잘못된 판단이 되고요. 그럴듯한 것과 맞는 것이 갈리는 자리라, 지어내는 방식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 자리의 자료를 곁에 두었다
이 건은 참고할 것을 함께 넣습니다. 백본모델 학습부가 선명한 영상을 일부러 흐리게 만든 짝으로 모델을 학습시키죠. 여기까지는 낯익은 결이고요. 참조데이터 획득부가 그다음입니다. 키우려는 영상과 같은 지역의 위치정보로 기존 참조 공간정보 데이터를 끌어오죠. 참조데이터 분석부가 그것을 공간정보 추출 모듈로 갈라 봅니다. 실제 지형이 곁에 서는 셈이고요. 같은 지역 요청이 되풀이되면 앞서 쓴 것을 다시 쓰도록 둔 대목도 붙습니다. 청구항은 학습부와 획득부, 분석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초해상화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학습 방식이 발명이 되나요?
무엇을 넣고 어떤 차례로 처리하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은 참조 자료를 함께 넣는 대목이 요지죠. 그 흐름을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Q2.두 달 만에 등록된 것은 어떤 경우인가요?
우선심사로 순서를 앞당긴 결과입니다. 이 분야는 앞다투어 나오는 자리라 시기가 중하죠. 출원과 함께 신청해 두면 이렇게 줄어듭니다.
Q3.모델이 바뀌면 권리도 흔들리나요?
바뀌는 것은 모델이고 남는 것은 짜임새입니다. 무엇을 참고로 끌어와 어떻게 넣는지는 오래 가죠. 그 대목을 잡아 두면 뒤에 나올 것도 걸립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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