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채주스특허, 양배추 효소로 과일을 발효시킨 특허등록 사례
- #과채주스특허양배추를 이용한 효소발효 공정이 포함된 과채주스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82062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과채주스특허, 양배추와 과일을 함께 갈아 저으면서 양배추에 든 효소로 과일이 발효되게 하고, 그 뒤 분리기에서 마실 액만 뽑아내는 과채주스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과채주스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양배추를 이용한 효소발효 공정이 포함된 과채주스의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28320 (2024.09.23)
- 등록번호(일자)
- 10-2820627 (2025.06.10)

2024.09.23
특허 출원
10-2024-0128320
2025.06.10
특허 등록
10-2820627
사례 소개
과채주스특허는 새로운 재료를 찾은 것이 아니라 발효를 위해 무엇을 따로 넣지 않아도 되게 한 자리에서 갈립니다.
발효를 시키려면 무언가를 더 넣는다
이번 사례는 양배추를 쓴 과채주스 제조방법인데요. 과일 음료를 발효시키면 맛과 향이 달라집니다. 그러려면 보통 효모나 균을 따로 넣죠. 넣는 것이 늘면 관리할 것도 늘고요. 온도와 시간을 지켜야 하니 설비도 붙습니다. 소규모로 만드는 곳에서는 그 대목이 무겁습니다. 재료만으로 그 일이 되면 좋겠는데, 무엇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가 남습니다.
갈아 저으면 그 안에서 일이 벌어진다
이 건은 양배추 자체를 씁니다. 대상물 세척단계로 양배추와 과일을 씻고, 대상물 분쇄단계에서 함께 갈죠. 이어지는 교반단계에서 저으면, 갈리며 나온 양배추의 효소가 과일과 섞여 발효가 일어납니다. 따로 넣는 것 없이 재료 안에서 도는 셈이고요. 마지막으로 교반된 것을 분리기에 넣어 음용액을 뽑습니다. 걸러 낸 뒤 남는 것과 마실 것이 갈리죠. 세척기 구조를 청구항 뒤에 붙여 둔 것도 결의 일부고요. 재료는 이미 알려진 것들이라, 갈라 세울 자리는 이 차례에서 나옵니다.
본 과채주스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재료를 갈고 젓는 일은 흔한데 등록이 되나요?
흔한 공정이어도 무엇을 왜 그렇게 하는지가 갈립니다. 이 건은 양배추 효소로 과일을 발효시키는 자리가 요지죠. 그 결을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Q2.설비 구조까지 청구항에 넣는 이유가 있나요?
넣으면 범위는 좁아지고 심사에서는 단단해집니다. 그래서 넓은 청구항을 앞에 두고 설비를 적은 것을 뒤에 붙이죠. 앞이 깎여도 뒤가 남게 짜 두는 방식입니다.
Q3.상표도 함께 준비하는 편이 나은가요?
만드는 차례는 특허가, 파는 이름은 상표가 맡습니다. 음료는 이름으로 팔리는 자리가 커서 둘을 같이 두는 경우가 많죠. 나란히 확보해 두면 서로 받쳐 줍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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