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충진특허, 담고 끼우고 붙이는 줄을 한 줄로 이은 특허등록 사례
- #쿠션충진특허전자동 에어쿠션 충진기를 포함하는 화장품 생산시스템
- #특허등록10-282132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개월
사례 미리보기
쿠션충진특허, 화장품 용기를 방향까지 맞춰 보내고 스펀지를 앉혀 내용물을 채운 뒤, 링을 끼우고 뚜껑을 덮어 라벨까지 붙여 검사하는 과정을 한 줄로 이은 생산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쿠션충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전자동 에어쿠션 충진기를 포함하는 화장품 생산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16688 (2025.02.10)
- 등록번호(일자)
- 10-2821320 (2025.06.11)

2025.02.10
특허 출원
10-2025-0016688
2025.06.11
특허 등록
10-2821320
사례 소개
쿠션충진특허는 내용물을 잘 채우는 기계가 아니라 채우기 앞뒤의 손을 어디까지 걷어 냈는지에서 갈립니다.
손이 붙는 자리가 여러 곳이다
이번 사례는 에어쿠션 화장품을 만드는 생산시스템인데요. 이 제품은 만들기가 잔손이 많습니다. 용기를 방향 맞춰 세우고, 스펀지를 넣고, 내용물을 채우고, 링을 끼우고, 뚜껑을 덮고, 라벨을 붙이죠. 기계가 한두 대 있어도 그 사이사이는 사람이 옮깁니다. 옮기는 동안 먼지가 앉기도 하고요. 화장품이라 그 먼지 한 톨이 그대로 불량이 됩니다.
여섯 자리를 한 줄에 세웠다
이 건은 그 자리들을 이어 붙였습니다. 용기 공급부가 용기를 정해진 배열로 보내면서 방향을 맞추고, 안쪽을 정전기 방지 에어클리닝으로 훑죠. 먼지가 달라붙지 않게 하는 결이고요. 스펀지 공급부가 스펀지를 앉힌 뒤 내용물을 채우고 표면을 눌러 고정합니다. 용기 폐쇄부는 링부재를 정해진 방향으로 끼우고 뚜껑을 덮죠. 용기 라벨링부가 라벨을 붙이고 정해 둔 내용을 찍은 뒤, 불량을 검사해 정상만 내보냅니다. 사람이 사이에 끼지 않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네 부를 차례로 세워 적었습니다.
본 쿠션충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여러 설비를 이어 붙인 것도 특허등록이 되나요?
이어 붙이는 순서와 각 자리가 무엇을 하는지가 적히면 됩니다. 이 건도 각 부분보다 그 사이가 요지죠. 그 연결을 청구항에 적으면 자기 자리가 섭니다.
Q2.화장품은 인허가도 있는데 특허와 관계가 있나요?
인허가와 특허는 따로 갑니다.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은 그것대로 지켜야 하죠. 특허는 그 설비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입니다.
Q3.넉 달 만에 등록된 것은 어떤 경우인가요?
우선심사로 순서를 앞당긴 결과입니다. 설비를 깔기 시작하면 곧 알려지죠. 그 전에 권리를 세워 두려는 일정이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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