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집광특허, 반사면을 좁혀 옆으로 넘겨 모은 특허등록 사례
- #태양광집광특허반사패널 태양광 집광장치
- #특허등록10-282124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5개월
사례 미리보기
태양광집광특허, 반사기 양옆에 아래로 갈수록 좁아지는 반사면을 두어, 빛이 옆 반사기로 넘어간 뒤 아래로 꺾여 집광기로 모이게 만든 태양광 집광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태양광집광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반사패널 태양광 집광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22304 (2024.02.16)
- 등록번호(일자)
- 10-2821249 (2025.06.11)

2024.02.16
특허 출원
10-2024-0022304
2025.06.11
특허 등록
10-2821249
사례 소개
태양광집광특허는 더 넓은 판을 세운 것이 아니라 빛을 몇 번 꺾어 모으는지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모으려면 구조가 커진다
이번 사례는 태양광을 한곳에 모으는 장치인데요. 빛을 모아 쓰려면 넓은 면에 받아 좁은 곳으로 보내야 합니다. 접시 모양 반사판을 크게 만들거나, 거울을 여럿 세워 한 점을 겨누게 하죠. 두 방법 모두 구조가 커집니다. 거울마다 각을 따로 잡아야 하니 움직이는 부분도 늘고요. 크고 복잡해지면 세우는 값도 관리하는 값도 함께 오릅니다.
옆으로 한 번 넘긴 뒤 아래로 꺾는다
이 건은 빛의 길을 둘로 나눴습니다. 지지프레임에 반사유닛을 옆으로 나란히 세우고, 각 유닛의 회전축 양쪽에 반사기를 붙이죠. 반사기 양측면에는 반사면이 있는데, 위쪽보다 아래쪽 간격이 좁습니다. 들어온 빛이 한쪽 반사면에서 옆으로 튀고, 옆에 선 다른 반사기의 반사면에서 아래로 꺾여 집광기로 가죠. 한 번에 겨누는 대신 옆으로 넘기는 셈이라 구조가 낮아집니다. 회동구동수단이 반사기를 옆으로 돌려 해를 따라가고요. 청구항은 반사패널과 집광기, 리시버를 세운 뒤 유닛과 구동수단을 붙여 적었습니다.
본 태양광집광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청구항에 삭제라고 적힌 것은 무슨 뜻인가요?
심사 중에 일부 청구항을 지운 자국입니다. 남은 청구항만 권리가 되죠. 번호를 그대로 두는 것은 뒤 청구항이 앞을 인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Q2.태양광 분야는 앞선 자료가 많은데 등록이 되나요?
많은 만큼 겹치는 부분을 잘 갈라야 합니다. 이 건은 반사면의 간격과 빛이 넘어가는 결이 요지죠. 그 구조를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Q3.해외에도 내는 편이 나은가요?
설비는 나라마다 시장이 갈립니다. 국내 출원일부터 열두 달 안에 우선권을 주장해 내죠. 나라를 정하지 못했으면 국제출원으로 시간을 법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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