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란지원단특허, 실을 섞어 짠 뒤 한 번에 물들인 특허등록 사례
- #멜란지원단특허멜란지원단 제조방법 및 이를 이용하여 제조된 멜란지원단
- #특허등록10-282097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6개월
사례 미리보기
멜란지원단특허, 성질이 다른 섬유를 섞어 흰 실을 만들고, 그것으로 원단을 짠 다음 한 통에 넣어 물들여 색이 갈리게 만드는 멜란지원단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멜란지원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멜란지원단 제조방법 및 이를 이용하여 제조된 멜란지원단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83599 (2024.12.11)
- 등록번호(일자)
- 10-2820975 (2025.06.11)

2024.12.11
특허 출원
10-2024-0183599
2025.06.11
특허 등록
10-2820975
사례 소개
멜란지원단특허는 새로운 색을 낸 것이 아니라 물들이는 차례를 뒤로 미룬 자리에서 갈립니다.
색부터 정하면 남는 것이 재고다
이번 사례는 두 가지 이상의 색이 섞인 멜란지원단을 만드는 방법인데요. 이런 원단은 보통 색이 다른 실을 미리 만들어 섞어 짭니다. 그러면 색 조합마다 실을 따로 두어야 하죠. 어느 색이 팔릴지 모르는 채로 실을 쌓아 두는 셈이고요. 유행이 지나면 그대로 남습니다. 짜고 나서 바꿀 수도 없으니 앞에서 정한 판단이 끝까지 갑니다.
흰 실로 짜 두고 나중에 물들인다
이 건은 색을 뒤로 미뤘습니다. 원사제조단계에서 폴리에스터섬유와 카치온섬유, 필라멘트를 섞어 흰 혼합원사를 만들죠. 제직단계에서 그 실로 원단을 짭니다. 여기까지는 색이 없는 상태고요. 마지막 염색단계에서 원단을 한 염색기에 넣습니다. 섞인 섬유들은 염료를 받는 성질이 서로 달라, 같은 염액에 담가도 물드는 정도가 갈리죠. 한 번에 담가 색이 나뉘는 셈입니다. 흰 원단을 쌓아 두었다가 주문에 맞춰 물들이면 되고요. 청구항은 세 단계를 세우고 염색기의 체류관과 헤더, 안내롤 구조를 뒤에 붙였습니다.
본 멜란지원단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6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제조방법과 그 결과물을 함께 내는 이유가 있나요?
방법은 만든 쪽을, 물건은 파는 쪽까지 겨눕니다. 원단은 만든 곳과 파는 곳이 갈리는 일이 흔하죠. 그래서 명칭부터 둘을 함께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Q2.염색기 구조까지 청구항에 넣어야 하나요?
넣으면 범위는 좁아지고 심사에서는 단단해집니다. 그래서 넓은 청구항을 앞에 두고 설비를 적은 것을 뒤에 붙이죠. 앞이 깎여도 뒤가 남게 짜 두는 방식입니다.
Q3.원단은 겉모습도 함께 지킬 수 있나요?
무늬가 있는 원단은 디자인등록을 함께 받습니다. 만드는 차례는 특허로, 무늬는 디자인으로 나눠 두면 폭이 넓어지죠. 두 가지를 나란히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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