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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출불량예측특허, 찍히는 조건으로 미리 갈라 본 특허등록 사례

#사출불량예측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사출 데이터#불량예측모델

2026.08.14윤웅채 변리사

  • #사출불량예측특허AI 솔루션 기반 친환경 사출설비 운영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2096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사출불량예측특허, 사출 시간과 속도, 압력, 금형 온도, 배럴 온도를 모아 불량예측모델에 넣고, 나온 결과를 한 화면으로 보내 주는 운영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사출불량예측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AI 솔루션 기반 친환경 사출설비 운영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149527 (2024.10.29)
등록번호(일자)
10-2820964 (2025.06.11)
대표 도면“AI 솔루션 기반 친환경 사출설비 운영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AI 솔루션 기반 친환경 사출설비 운영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4.10.29

특허 출원

10-2024-0149527

2025.06.11

특허 등록

10-2820964

사례 소개

사출불량예측특허는 설비를 새로 만든 것이 아니라 이미 나오는 값으로 무엇을 미리 가르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불량은 다 찍고 나서 안다

이번 사례는 사출설비를 운영하는 시스템인데요. 사출은 녹인 재료를 금형에 밀어 넣어 굳히는 일입니다. 조건이 조금만 어긋나도 안에 기포가 생기거나 덜 채워지죠. 그런데 그것은 꺼내 봐야 압니다. 검사에서 걸러 내면 이미 그만큼 만든 뒤고요. 재료도 시간도 함께 나갑니다. 설비는 값을 계속 뱉고 있는데, 그 값이 대개 화면에 잠깐 떴다 사라집니다.

나오는 값을 모아 미리 갈랐다

이 건은 그 값을 쓰기로 했습니다. 수집부가 설비에서 사출 시간과 속도, 압력, 금형 온도, 배럴 온도를 담은 사출 데이터를 모으죠. 예측부는 그것을 불량예측모델에 넣어 이번 것이 정상인지 아닌지를 가릅니다. 전달부가 결과를 사용자 단말의 대시보드로 보내고요. 꺼내 보기 전에 화면에서 먼저 알게 되는 셈이죠. 모델을 세울 때 조건 값과 정상 여부에 더해, 불량인 경우 그 원인까지 함께 학습시킨 대목도 결의 일부고요. 무엇이 잘못됐는지가 함께 나옵니다. 청구항은 설비와 단말, 서버 안의 세 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사출불량예측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설비에서 나오는 값을 쓰는 것도 발명이 되나요?

    값이 있다는 것과 그것으로 무엇을 하는지는 다릅니다. 이 건은 다섯 가지를 골라 모델에 넣는 대목이 요지죠. 무엇을 넣는지까지 청구항에 적었습니다.

  • 학습 데이터에 원인까지 넣는 이유가 있나요?

    정상 여부만 알면 왜 그런지는 남습니다. 원인을 함께 학습시키면 고칠 자리가 나오죠. 권리로 보면 구성 하나가 늘어난 것입니다.

  • 공장마다 조건이 다른데 그대로 쓸 수 있나요?

    조건은 달라도 무엇을 모아 어떻게 넣는지는 같습니다. 그 짜임새가 청구항의 뼈대죠. 값이 달라진다고 권리 밖이 되지는 않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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