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장비, 탄성 타격패널을 더한 회전형 소금살포 특허등록 사례
- #제설장비회전형 비산구조를 갖는 소금살포장치
- #특허등록10-213293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제설장비, 탄성 스프링으로 소금을 때려 사방으로 흩뿌리는 회전형 비산구조의 살포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제설장비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회전형 비산구조를 갖는 소금살포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0-0033296 (2020.03.18)
- 등록번호(일자)
- 10-2132930 (2020.07.06)

2020.03.18
특허 출원
10-2020-0033296
2020.07.06
특허 등록
10-2132930
사례 소개
제설장비는 얼마나 많이 뿌리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고르게 뿌리느냐로 평가받습니다. 한쪽에 몰리면 다시 펴는 작업이 따라붙곤 하죠.
공급호퍼에서 비산유닛까지
이번 사례의 소금살포장치는 소금을 채우고 아래로 내보내는 배출구가 난 공급호퍼에서 출발합니다. 배출구에서 나온 소금은 안내관부를 타고 내려오고, 그 끝에서 비산유닛이 받아 흩뿌리는데요. 비산유닛은 공급호퍼에 붙은 프레임틀과 회전모터, 그 축에 물린 회전샤프트로 이뤄집니다.
탄성으로 때려 흩는 구조
발명의 자리는 여기에 더한 탄성형소금비산수단입니다. 프레임틀에 한쪽이 고정된 연장샤프트와 걸림샤프트, 회전샤프트에 끼워져 함께 도는 연결관부, 그 바깥면에 일정한 간격으로 붙은 탄성가압스프링, 스프링 끝에 달린 가압타격패널로 짜였죠. 청구항은 이 부재들의 연결 관계로 적혔습니다.
본 제설장비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계절 장비도 특허를 낼 실익이 있나요?
쓰는 기간이 짧아도 팔리는 물건이면 실익이 있습니다. 오히려 성수기가 정해져 있어 그 시기에 모방품이 몰립니다. 등록이 끝나 있어야 그때 대응할 수 있습니다.
Q2.관공서 납품 위주인데 필요한가요?
조달 심사에서 기술 인증이나 특허를 배점 항목으로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값이면 근거가 있는 쪽이 유리합니다. 규격서 작성 단계에서 참고 자료로도 쓰입니다.
Q3.첫 항에 세부 구조까지 넣으면 범위가 좁아지지 않나요?
좁아지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넓게 적어 등록이 안 되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조사 결과를 보고 등록될 만한 선을 잡은 뒤, 아래 항에서 더 좁은 구성을 겹으로 두는 방식을 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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