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S특허, 부분마다 제어기를 따로 붙여 나눈 특허등록 사례
- #UPS특허객체 지향 DSP 적용 고효율 UPS 시스템 및 그의 제어 방법
- #특허등록10-282098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UPS특허, 무정전 전원장치의 정류기와 인버터, 배터리 충방전 컨버터에 각각 제어기를 붙여 따로 다루고, 그 위에서 한 화면으로 상태를 모아 보게 만든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UPS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객체 지향 DSP 적용 고효율 UPS 시스템 및 그의 제어 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38647 (2025.03.26)
- 등록번호(일자)
- 10-2820985 (2025.06.11)

2025.03.26
특허 출원
10-2025-0038647
2025.06.11
특허 등록
10-2820985
사례 소개
UPS특허는 더 큰 용량을 담은 것이 아니라 제어를 한 곳에 두느냐 나누느냐에서 갈립니다.
하나가 다 맡으면 빨리 못 돈다
이번 사례는 무정전 전원장치인데요. 이 장치 안에는 들어온 전기를 바꾸는 정류기와 다시 내보내는 인버터, 배터리를 채우고 빼는 컨버터가 함께 있습니다. 보통은 제어기 하나가 이 셋을 다 맡죠. 그런데 각각 재고 판단할 것이 많습니다. 한 제어기가 돌아가며 처리하니 한 바퀴가 길어지고요. 스위칭 소자를 빠르게 여닫지 못하면 열이 오르고 전기가 새어 나갑니다. 부품을 좋은 것으로 바꿔도 이 대목은 그대로 남습니다.
셋으로 나누고 위에 한 층을 두었다
이 건은 제어기를 셋으로 갈랐습니다. 첫 번째 로컬 DSP는 들어오는 상용 전원의 전압과 전류, 주파수, 그리고 정류기에서 인버터로 가는 직류 값을 보고 정류기를 다루죠. 두 번째는 인버터에서 부하로 가는 교류 값을 보고 인버터를 맡고요. 세 번째는 배터리 충방전 컨버터를 맡습니다. 각자 자기 것만 보니 한 바퀴가 짧아지는 셈이죠. 그 위에 HMI 컨트롤러를 두어 셋의 상태를 모아 보고 하나씩 다룰 수 있게 했습니다. 청구항은 세 로컬 DSP를 나란히 세우고 그 위의 층을 붙여 적었습니다.
본 UPS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제어기를 나눈 것만으로 특허등록이 되나요?
나눈 뒤 각자 무엇을 보고 무엇을 다루는지가 적혀야 합니다. 이 건은 그 배분이 요지죠. 어느 값을 누가 읽는지까지 청구항에 세웠습니다.
Q2.시스템과 제어 방법을 함께 내는 이유가 있나요?
시스템은 만든 쪽을, 방법은 돌린 쪽을 겨눕니다. 장비는 두 쪽이 갈리는 일이 있죠. 그래서 명칭부터 둘을 함께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Q3.두 달 만에 등록된 것은 어떤 경우인가요?
우선심사로 순서를 앞당긴 결과입니다. 조달이나 납품 일정이 걸린 건은 대개 그 길을 잡죠. 출원과 함께 신청해 두는 것이 보통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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