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백업특허, 백업할 때만 전원을 넣어 잇는 특허등록 사례
- #격리백업특허데이터 격리보관 자동화 시스템
- #특허등록10-282175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격리백업특허, 평소에는 전원이 꺼져 망에서 떨어져 있는 스위칭 장치를 두고, 정해 둔 때에만 켜서 백업을 마친 뒤 다시 끄는 자동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격리백업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데이터 격리보관 자동화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54523 (2024.11.04)
- 등록번호(일자)
- 10-2821755 (2025.06.12)

2024.11.04
특허 출원
10-2024-0154523
2025.06.12
특허 등록
10-2821755
사례 소개
격리백업특허는 자료를 많이 담는 일이 아니라 담아 둔 자리를 평소에 어떻게 떼어 놓는지에서 갈립니다.
이어져 있으면 함께 당한다
이번 사례는 자료를 따로 떼어 보관하는 시스템인데요. 백업은 대개 망에 이어 둔 서버에 합니다. 자동으로 도니까 편하죠. 다만 이어져 있다는 것은 원본이 당할 때 사본도 함께 당한다는 뜻입니다. 나쁜 프로그램이 퍼지면 백업본까지 잠기고요. 그래서 아예 선을 뽑아 두는 곳도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이 정해진 날마다 꽂고 뽑아야 하죠. 안전한 만큼 손이 갑니다.
전원을 껐다 켜는 일로 대신했다
이 건은 그 꽂고 뽑는 일을 전원으로 옮겼습니다. 사용자 단말과 백업 서버 사이에 스위칭 장치를 두죠. 이 장치는 평소 전원이 꺼져 있어 길이 끊긴 상태고요. 지정부가 무엇을 백업할지 받고, 세팅부가 언제 켤지를 잡습니다. 그 때가 되면 시작부가 전원을 켜고, 진행부가 자료를 서버로 넘기죠. 다 넘어가면 종료부가 다시 전원을 끕니다. 이어져 있는 시간이 백업하는 동안뿐인 셈이고요. 사람이 자리에 가지 않아도 되고요. 청구항은 단말과 스위칭 장치를 세운 뒤 자동화 장치 안의 다섯 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격리백업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전원을 껐다 켜는 것만으로 등록이 되나요?
껐다 켜는 일이 무엇과 물려 있는지가 적혀야 합니다. 이 건은 백업이 끝나는 시점에 끄는 흐름이 요지죠. 그 연결을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Q2.보안 제품은 인증도 받아야 하지 않나요?
인증과 특허는 따로 갑니다. 관련 기준은 그것대로 확인해야 하죠.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입니다.
Q3.소프트웨어만으로 된 발명도 같은 방식인가요?
프로그램만 두면 어떻게 도는지를 적어야 합니다. 이 건은 스위칭 장치라는 물건이 함께 있어 형태가 또렷하죠. 물건이 끼면 다투기가 수월해집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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