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철램프특허, 물고 있으면 안쪽까지 빛이 도는 특허등록 사례
- #보철램프특허치과 보철용 램프
- #특허등록10-282285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1개월
사례 미리보기
보철램프특허, 환자가 입으로 물어 고정하는 몸체에 발광부를 달고, 끝이 U자로 휜 가이드로 그 빛을 치아 안쪽면까지 돌려 보내는 치과 보철용 램프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보철램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치과 보철용 램프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50306 (2022.11.11)
- 등록번호(일자)
- 10-2822855 (2025.06.16)

2022.11.11
특허 출원
10-2022-0150306
2025.06.16
특허 등록
10-2822855
사례 소개
보철램프특허는 더 밝은 빛을 낸 것이 아니라 그 빛을 어디에 어떻게 돌려 보내는지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입을 벌린 채로 기다려야 한다
이번 사례는 치과에서 보철물을 붙이거나 뗄 때 쓰는 램프인데요. 보철물은 수지로 붙입니다. 그 수지는 빛을 쬐면 굳거나 무르죠. 그래서 의료진이 램프를 손에 들고 비춥니다. 환자는 그동안 입을 벌린 채로 있어야 하고요. 안쪽 면을 비추려면 각도를 잡느라 더 걸립니다. 한 손이 램프에 묶이니 다른 일을 함께 하기도 어렵습니다.
물게 해서 손을 비웠다
이 건은 램프를 환자 입에 맡겼습니다. 램프본체는 앞뒤로 뻗은 고정부와 그 뒤에서 아래로 내려온 연장부로 짜이죠. 환자가 그 고정부를 치아로 물면 자리가 잡힙니다. 고정부 앞 끝에 달린 LED램프는 여러 색의 빛을 앞으로 쏘고요. 여기에 가이드부재가 붙습니다. 뿌리는 램프 앞 끝에 돌아가게 물리고, 끝은 U자로 휘어 있죠. 앞으로 나간 빛이 그 휜 부분을 타고 치아 안쪽면으로 돕니다. 물고 있으면 되니 입을 크게 벌리지 않아도 되고요. 청구항은 본체와 램프, 가이드부재, 제어수단을 나란히 적었습니다.
본 보철램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의료기기는 허가를 받아야 팔 수 있는데 특허와 관계가 있나요?
허가와 특허는 따로 갑니다.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은 그것대로 지켜야 하죠.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입니다.
Q2.등록까지 서른한 달이 걸린 이유가 있나요?
의료기기 분야는 앞선 자료가 많아 의견 제출이 오갑니다. 범위를 다시 잡는 기간이 그만큼 붙죠. 허가 일정과 맞물리면 우선심사를 씁니다.
Q3.겉모습도 함께 지켜 둘 수 있나요?
손에 쥐고 쓰는 물건은 겉모습이 곧 팔리는 자리입니다. 구조는 특허로, 모양은 디자인으로 나눠 두면 폭이 넓어지죠. 이런 기구는 두 가지를 나란히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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