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합사제조특허, 눌러 잡은 뒤 끝을 물어 당기게 한 특허등록 사례
- #봉합사제조특허의료용 봉합사 제조장치
- #특허등록10-282350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4개월
사례 미리보기
봉합사제조특허, 가는 봉합사를 지지블록으로 눌러 잡은 상태에서 앞쪽 파지구가 끝을 물고, 블록이 올라가면 뒤로 당기며 돌아 다음 자리로 넘기는 제조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봉합사제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의료용 봉합사 제조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48118 (2024.04.09)
- 등록번호(일자)
- 10-2823500 (2025.06.17)

2024.04.09
특허 출원
10-2024-0048118
2025.06.17
특허 등록
10-2823500
사례 소개
봉합사제조특허는 실을 잘 만드는 기술이 아니라 가느다란 실을 어떤 차례로 잡아 옮기는지에서 갈립니다.
가늘어서 손으로 다뤄야 한다
이번 사례는 의료용 봉합사를 만드는 장치인데요. 봉합사는 아주 가늡니다. 집으면 휘고, 당기면 늘어지죠. 그래서 자르고 열을 주고 다음 자리로 옮기는 일을 사람이 손으로 하는 데가 많습니다. 손이 붙으면 속도가 거기서 정해지고요. 사람마다 잡는 힘이 달라 결과도 조금씩 갈립니다. 의료에 쓰는 물건이라 그 편차가 그대로 품질이 되는 셈입니다.
누르고 나서 물고, 놓으면서 당긴다
이 건은 그 손놀림을 차례로 나눠 기계에 옮겼습니다. 베이스부 위 안착부에 봉합사가 차례로 앉고, 히팅부가 앞에서 들어오는 실을 정해 둔 온도로 데우죠. 고정부의 지지블록이 내려와 실을 눌러 잡습니다. 그 순간에 파지구가 앞으로 나가 실 끝을 물고요. 블록이 올라가면 파지부가 뒤로 물러나면서 동시에 돌아갑니다. 잡은 채로 당기고 돌리는 셈이죠. 누를 때 물고 놓을 때 당기는 순서가 이 건의 자리고요. 제어부가 세 부분의 움직임을 맞춥니다. 청구항은 각 부를 세운 뒤 그 차례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봉합사제조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장치의 움직이는 차례도 청구항에 적나요?
물건 청구항이어도 어떤 순서로 움직이는지를 적을 수 있습니다. 이 건은 그 차례가 요지라 더 그렇죠. 차례 자체를 겨누려면 방법 청구항을 함께 둡니다.
Q2.의료기기로도 허가를 받아야 하나요?
만드는 장치와 그 결과물은 규제가 다릅니다.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은 그것대로 지켜야 하죠.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입니다.
Q3.설비를 다른 실 종류에도 쓸 수 있나요?
가는 실을 잡아 옮기는 결은 다른 분야에도 옮겨집니다. 다만 옮긴 자리마다 조건이 달라지죠. 그 차이를 적어 두면 각각 따로 권리가 섭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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