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석선택특허, 선 자리를 읽어 카메라를 돌려 세운 특허등록 사례
- #타석선택특허스크린파크골프의 타석위치 선택사용 시스템
- #특허등록10-282329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타석선택특허, 볼공급기 좌우에 타석을 따로 두고, 사람이 어느 쪽에 올라섰는지 감지해 카메라를 그쪽으로 돌려 세우며 발이나 골프채로 누르는 조작부까지 붙인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타석선택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스크린파크골프의 타석위치 선택사용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25603 (2025.02.27)
- 등록번호(일자)
- 10-2823295 (2025.06.17)

2025.02.27
특허 출원
10-2025-0025603
2025.06.17
특허 등록
10-2823295
사례 소개
타석선택특허는 공을 잘 읽는 카메라가 아니라 어느 쪽에 섰는지를 먼저 알아내는 자리에서 갈립니다.
왼손잡이는 자리를 옮겨야 한다
이번 사례는 실내 파크골프의 타석 시스템인데요. 스크린 앞 타석은 대개 한쪽으로 맞춰져 있습니다. 카메라도 그 자리를 보게 고정돼 있고요. 왼손으로 치는 사람이 오면 자리를 바꿔야 합니다. 그러면 카메라가 보는 각이 어긋나죠. 매번 사람이 손으로 돌려 맞추거나, 아예 한쪽으로만 치게 하고요. 번갈아 치는 자리에서는 이 대목이 계속 걸립니다.
올라선 쪽을 읽어 카메라를 돌린다
이 건은 자리를 두 개 두고 스스로 맞춥니다. 자동볼공급기를 가운데 두고 좌우에 타석공간 형성부를 세우죠. 카메라 센싱부가 어느 쪽에 사람이 올라섰는지 감지하고, 카메라센서를 그 자리로 돌려 세운 뒤 켭니다. 사람이 옮기면 장비가 따라오는 셈이고요. 조작하는 자리도 손에서 뗐습니다. 스크린 반대편 끝 가운데에 떼었다 붙일 수 있는 조작부를 두고, 발로 밟거나 골프채로 눌러 신호를 보내죠. 채를 든 채로 다음 공을 부를 수 있습니다. 청구항은 기존 시스템을 전제로 두고 형성부와 센싱부, 조작부를 얹어 적었습니다.
본 타석선택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앞서 낸 스크린 구조물 건과는 어떤 관계인가요?
같은 매장에서 나온 다른 발명입니다. 앞 건은 공이 새는 자리를 막았고, 이 건은 타석과 카메라를 다루죠. 겨누는 자리가 다르면 나눠 내는 편이 권리가 두터워집니다.
Q2.기존 시스템을 전제로 적어도 되나요?
전제부로 적는 방식입니다. 그 위에 새로 더한 부분이 요지가 되죠. 어디까지가 이미 있는 것인지 밝혀 두면 심사가 짧아집니다.
Q3.매장을 여러 곳에 낼 계획인데 무엇을 챙겨야 하나요?
설비 구조는 특허로, 매장 이름은 상표로 나눠 둡니다. 가맹으로 넓힐 생각이면 이름 쪽이 특히 중하죠. 두 가지를 나란히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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