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이동수단판별특허, 폰이 흔들리는 결로 탈것을 가른 특허등록 사례

#이동수단판별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센서 데이터#동의획득부

2026.08.15윤웅채 변리사

  • #이동수단판별특허스마트폰을 이용한 이동수단 판별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2395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0개월

사례 미리보기

이동수단판별특허, 스마트폰 안의 센서가 읽은 값을 다듬어 특징만 뽑아 인공지능에 넣고, 그 사람이 걷는지 버스를 탔는지 자전거를 탔는지 가려내는 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이동수단판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스마트폰을 이용한 이동수단 판별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2-0165128 (2022.11.30)
등록번호(일자)
10-2823957 (2025.06.18)
대표 도면“스마트폰을 이용한 이동수단 판별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스마트폰을 이용한 이동수단 판별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2.11.30

특허 출원

10-2022-0165128

2025.06.18

특허 등록

10-2823957

사례 소개

이동수단판별특허는 위치를 정확히 찍는 일이 아니라 무엇을 보고 탈것을 가르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위치만으로는 무엇을 탔는지 모른다

이번 사례는 스마트폰으로 이동수단을 가려내는 시스템인데요. 어디 있는지는 위치 신호로 알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사람이 무엇을 타고 있는지는 다른 문제죠. 같은 길을 같은 속도로 가도 버스일 수도 자전거일 수도 있고요. 속도만 보고 나누면 막히는 구간에서 뒤집힙니다. 탈것을 따로 물어보는 방식도 있지만, 매번 답하게 하면 쓰는 사람이 먼저 지칩니다.

흔들리는 결에 답이 들어 있다

이 건은 폰이 이미 갖고 있는 값을 씁니다. 동의획득부가 센서 데이터를 볼 권한을 먼저 받죠. 수집부가 그 값을 모으고요. 구분부는 받은 값을 그대로 넣지 않고 전처리한 뒤 특징 데이터만 뽑아 인공지능 알고리즘에 질의로 넣습니다. 걸을 때와 차에 탔을 때 흔들리는 결이 다르니, 그 차이가 답이 되는 셈이죠. 판별부가 나온 결과를 그 사람의 이동수단으로 정합니다. 묻지 않고도 갈라 세우는 자리고요. 동의를 받는 대목을 앞에 세운 것도 이 결에서는 구성입니다. 청구항은 단말과 서버 안의 네 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이동수단판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0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폰에 이미 있는 센서를 쓰는 것도 발명이 되나요?

    부품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다루는지가 발명입니다. 이 건도 전처리해 특징만 뽑아 넣는 대목이 요지죠. 그 처리를 청구항에 적으면 자기 자리가 섭니다.

  • 동의를 받는 절차까지 청구항에 넣는 이유가 있나요?

    절차가 곧 구성이 되는 경우입니다. 권한을 받아야 값을 볼 수 있으니 흐름의 일부죠. 제도를 지키는 방식이 기술의 모양이 되는 자리입니다.

  • 등록까지 서른 달이 걸린 것은 왜인가요?

    이 분야는 이미 나온 자료가 많아 의견 제출이 오갑니다. 범위를 다시 잡는 기간이 그만큼 붙죠. 일정이 급하면 우선심사를 함께 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기초상담은
무료입니다

평균 경력 16.8년의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려 등록 가능성을 진단해 드립니다.

상담 분야*
  • 특허 · 실용신안
  • 상표
  • 디자인
  • 해외권리
  • 이의신청 · 심판
  • IP 지원사업
  • 기타

상담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담당 변리사가 확인 후 순차적으로 연락드립니다.
급하신 경우 대표번호로 전화 주시면 더 빠르게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