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소켓특허, 닳는 끝단만 갈아 끼우게 한 특허등록 사례
- #테스트소켓특허접촉파트를 장착한 테스트용 러버 소켓
- #특허등록10-282432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테스트소켓특허, 반도체 검사에 쓰는 러버 소켓에서 실제로 닿는 끝부분만 떼었다 붙일 수 있는 접촉파트로 만들어, 그 부분만 갈아 끼우게 한 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테스트소켓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접촉파트를 장착한 테스트용 러버 소켓
- 출원번호(일자)
- 10-2024-0200817 (2024.12.30)
- 등록번호(일자)
- 10-2824326 (2025.06.19)

2024.12.30
특허 출원
10-2024-0200817
2025.06.19
특허 등록
10-2824326
사례 소개
테스트소켓특허는 잘 통하는 소재를 찾은 것이 아니라 닳는 자리를 따로 떼어 낼 수 있게 했는지에서 갈립니다.
닿는 끝이 먼저 상한다
이번 사례는 반도체를 검사할 때 쓰는 러버 소켓인데요. 검사장치와 칩 사이에 끼워 전기를 잇는 부품입니다. 안에 든 도전체 기둥이 칩 단자에 닿죠. 하루에도 수만 번 눌립니다. 그러다 보면 닿는 끝부분이 먼저 상하고요. 소켓 전체는 멀쩡한데 그 끝 때문에 통째로 갈아야 합니다. 값이 만만치 않은 부품이라 이 대목이 그대로 비용이 됩니다.
끝단을 따로 만들어 꽂았다
이 건은 그 끝을 부품으로 떼어 냈습니다. 절연지지 플레이트에 칩 단자 자리마다 구멍을 뚫고, 그 안에 도전체 기둥을 판 두께만큼 채우죠. 위에는 얇은 절연시트를 덮습니다. 여기까지는 낯익은 결이고요. 그다음이 이 건의 자리입니다. 도전체 기둥 윗면 가운데에 접촉파트를 꽂죠. 절연시트를 뚫고 들어가 기둥 위에 박히는 모양이고, 떼었다 붙일 수 있습니다. 닳으면 그 조각만 갈면 되는 셈이죠. 판과 시트는 그대로 쓰고요. 청구항은 플레이트와 기둥, 시트를 세운 뒤 탈착되는 접촉파트를 붙여 적었습니다.
본 테스트소켓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부품 하나를 떼어 낼 수 있게 한 것도 등록이 되나요?
떼어 낼 수 있게 한 자리와 붙는 방식이 적히면 됩니다. 이 건은 기둥 윗면 가운데라는 위치가 요지죠. 그 구조를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Q2.반도체 장비 분야는 심사가 까다롭지 않나요?
이미 나온 자료가 많아 겹치는 부분을 잘 갈라야 합니다. 그래서 어디까지가 기존 구조인지 밝혀 두죠. 그 위에 더한 것을 또렷이 세우면 심사가 짧아집니다.
Q3.해외 고객사에 납품하는데 국내 등록만으로 되나요?
국내 등록은 국내에서만 힘을 씁니다. 납품하는 나라가 정해져 있으면 우선권 기간 안에 함께 준비하죠. 장비 분야는 나갈 곳이 정해져 있어 이 판단이 빠릅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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