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전지특허, 자외선으로 먼저 쪼갠 뒤 전기를 뽑는 특허등록 사례
- #연료전지특허탄화수소 연료전지
- #특허등록10-282575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연료전지특허, 가운데 방에서 탄화수소를 자외선으로 쪼개 수소이온과 탄소이온으로 가르고, 다공질 격벽 너머 두 방으로 나뉘어 흐르게 해 전기를 뽑는 연료전지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연료전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탄화수소 연료전지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37386 (2025.03.24)
- 등록번호(일자)
- 10-2825759 (2025.06.23)

2025.03.24
특허 출원
10-2025-0037386
2025.06.23
특허 등록
10-2825759
사례 소개
연료전지특허는 연료를 바꾼 것이 아니라 그 연료를 어디서 어떻게 쪼개는지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수소를 따로 만들어 가져와야 한다
이번 사례는 탄화수소를 그대로 쓰는 연료전지인데요. 연료전지는 대개 수소를 넣어 씁니다. 그런데 그 수소를 만들어 나르고 담아 두는 일이 따로 붙죠. 담는 통도 무겁고요. 그래서 도시가스나 액화석유가스처럼 이미 깔린 연료를 그대로 쓰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오래 있었습니다. 다만 그것을 쓰려면 쪼개는 일을 어딘가에서 해야 하고, 그 자리를 따로 두면 장치가 다시 커집니다.
쪼개는 방을 가운데 두었다
이 건은 쪼개는 자리를 전지 안으로 들였습니다. 가운데에 분자분해실이 서고, 한쪽 벽은 탄소다공질세라믹, 다른 쪽 벽은 니켈다공질세라믹으로 짜죠. 압력노즐이 탄화수소물을 뿜고, 자외선발생기가 빛을 쏘아 수소이온과 탄소이온으로 가릅니다. 갈린 이온은 성질이 맞는 격벽을 지나 각각 음극실과 양극실로 넘어가고요. 두 방에는 산소주입부가 눌러 넣은 산소가 있습니다. 바깥 벽에 붙은 P형과 N형 반도체 측벽을 전력생산라인이 이어 전자를 흐르게 하죠. 청구항은 세 개의 방과 노즐, 발생기, 주입부, 생산라인을 나란히 적었습니다.
본 연료전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두 달 만에 등록된 것은 어떤 경우인가요?
우선심사로 순서를 앞당긴 결과입니다. 에너지 분야는 투자 일정과 맞물리는 일이 많죠. 등록 여부가 정해져야 다음 단계로 가는 경우가 흔합니다.
Q2.출원인이 두 사람인데 권리는 어떻게 되나요?
공동으로 가집니다. 지분을 정해 두지 않으면 같은 몫으로 보고요. 넘기거나 실시를 허락할 때는 서로 뜻이 맞아야 하니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Q3.해외에도 내려면 언제까지 정해야 하나요?
국내 출원일부터 열두 달 안에 우선권을 주장해 냅니다. 나라를 다 정하지 못했으면 국제출원으로 시간을 벌죠. 에너지 분야는 나갈 곳이 많아 이 길을 자주 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