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분석특허, 무엇을 찾았는지를 다시 되돌려 준 특허등록 사례
- #검색분석특허지능형 법령정보서비스 플랫폼의 이용현황 분석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2577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검색분석특허, 법령을 찾은 기록을 쌓아 통계로 만들고 여러 각도로 갈라 본 뒤, 그 결과를 그림으로 보여 주면서 각자의 관심 법령까지 챙겨 주는 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검색분석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지능형 법령정보서비스 플랫폼의 이용현황 분석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38156 (2025.03.25)
- 등록번호(일자)
- 10-2825771 (2025.06.23)

2025.03.25
특허 출원
10-2025-0038156
2025.06.23
특허 등록
10-2825771
사례 소개
검색분석특허는 기록을 남기는 일이 아니라 그 기록을 쓰는 사람에게 어떻게 되돌려 주느냐에서 갈립니다.
쌓이기만 하고 쓰이지 않는다
이번 사례는 법령 검색 서비스의 이용현황을 다루는 시스템인데요. 검색 기록은 어느 서비스에나 쌓입니다. 다만 대개는 운영하는 쪽만 봅니다. 몇 명이 들어왔고 무엇을 많이 찾았는지 정도죠.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자기가 무엇을 찾았는지가 다음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같은 것을 매번 처음부터 찾게 되고요. 자료가 쌓여도 그 자리에 머무는 셈입니다.
쌓은 것을 갈라 보고 다시 내민다
이 건은 쌓은 것을 두 방향으로 씁니다. 수집부가 검색 데이터를 모으고, 통계부가 그것을 쌓아 통계로 만들죠. 분석부는 그 통계를 여러 축으로 갈라 보는 다차원 분석을 합니다. 시각화부가 결과를 그림으로 내놓고요. 여기까지가 운영하는 쪽이 보는 자리입니다. 맞춤부는 방향을 돌려 쓰는 사람 쪽으로 갑니다. 검색이력으로 관심 법령을 잡거나 직접 받아 두고, 그 법령이 언제 고쳐졌는지와 많이 찾는 말을 챙겨 주죠. 찾은 기록이 다음 화면을 바꾸는 셈이고요. 청구항은 이 다섯 부를 서버 안에 차례로 적었습니다.
본 검색분석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날 낸 앞 출원과 무엇이 다른가요?
앞 건은 묻는 말을 조문에 잇는 구조입니다. 이 건은 그 기록을 쌓아 되돌려 주는 구조고요. 서비스 하나에서 나온 두 발명이라 나눠 냈습니다.
Q2.한 서비스를 여러 건으로 나눠 내면 비용이 늘지 않나요?
건수만큼 늘어나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하나가 깎일 때 함께 흔들리는 위험은 줄죠. 어디까지 나눌지는 사업에서 무엇이 중한지를 보고 정합니다.
Q3.통계를 내는 기능은 흔한데 등록이 되나요?
흔한 기능이어도 무엇을 모아 어디에 쓰는지가 갈립니다. 이 건은 분석 결과가 다시 사용자 화면으로 돌아가죠. 그 연결을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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