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젤리특허, 당도를 정해 두고 넣는 차례를 잡은 특허등록 사례
- #다이어트젤리특허시서스 추출물이 함유된 다이어트용 젤리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82620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41개월
사례 미리보기
다이어트젤리특허, 당류를 물에 녹여 당도를 정해 둔 용액을 먼저 만들고, 거기에 시서스 추출물을 떨어뜨려 저은 뒤 젤화제를 섞는 차례로 만드는 젤리 조성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다이어트젤리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시서스 추출물이 함유된 다이어트용 젤리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
- 출원번호(일자)
- 10-2022-0005788 (2022.01.14)
- 등록번호(일자)
- 10-2826200 (2025.06.24)

2022.01.14
특허 출원
10-2022-0005788
2025.06.24
특허 등록
10-2826200
사례 소개
다이어트젤리특허는 새로운 원료를 찾은 것이 아니라 그 원료를 어떤 농도에 어떤 차례로 넣는지에서 갈립니다.
설탕을 빼면 식감이 같이 빠진다
이번 사례는 시서스 추출물을 넣은 젤리인데요. 젤리에서 설탕은 단맛만 내는 것이 아닙니다. 씹히는 결과 굳는 정도까지 함께 잡죠. 그래서 설탕을 대체당으로 바꾸면 칼로리는 내려가는데 식감이 흐트러집니다. 물러지거나 부스러지기 쉽고요. 원료를 바꾸는 것만으로는 이 대목이 풀리지 않습니다. 얼마나 진한 용액에 무엇을 언제 넣는지까지 함께 다뤄야 합니다.
농도를 못 박고 넣는 차례를 갈랐다
이 건은 그 조건을 숫자로 옮겼습니다. 당류용액제조단계에서 말티톨이나 에리스리톨 같은 당류를 증류수에 녹이죠. 그 용액의 당도를 75에서 85브릭스 사이로 못 박습니다. 굳는 결이 이 농도에서 잡히는 자리고요. 다음이 시서스추출물적하단계입니다. 한꺼번에 붓지 않고 떨어뜨리며 젓죠. 마지막에 젤화제혼합단계가 붙습니다. 각 성분의 중량 범위도 함께 적어 두었고요. 재료는 이미 알려진 것들이라, 갈라 세울 자리는 비율과 차례에서 나옵니다. 청구항은 조성물과 제조방법을 나란히 두고 그 범위를 적었습니다.
본 다이어트젤리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4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조성물과 제조방법을 함께 내는 이유가 있나요?
조성물은 결과물을, 방법은 만드는 차례를 겨눕니다. 성분만으로 다투기 어려울 때 방법이 남죠. 그래서 명칭부터 둘을 함께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Q2.당도 범위를 적으면 그만큼 좁아지지 않나요?
좁아지는 만큼 심사에서는 단단해집니다. 그래서 넓은 청구항을 앞에 두고 범위를 적은 것을 뒤에 붙이죠. 앞이 깎여도 뒤가 남게 짜 두는 방식입니다.
Q3.등록까지 마흔한 달이 걸린 것은 왜인가요?
식품 분야는 이미 나온 자료가 많아 의견 제출이 오가기 쉽습니다. 범위를 다시 잡는 기간이 그만큼 붙죠. 시기가 급하면 처음부터 우선심사를 씁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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