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판특허, 온도와 전압으로 죽은 칸을 찾아낸 특허등록 사례
- #전광판특허데드픽셀 탐지 및 알림 기능이 탑재된 전광판
- #특허등록10-282655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전광판특허, 전광판 안에 든 리시빙 카드가 LED 모듈마다 온도와 전압을 계속 재고, 정해 둔 범위를 벗어난 모듈이 어느 것인지 짚어 화면에 그려 주는 전광판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전광판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데드픽셀 탐지 및 알림 기능이 탑재된 전광판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98704 (2024.12.27)
- 등록번호(일자)
- 10-2826557 (2025.06.24)

2024.12.27
특허 출원
10-2024-0198704
2025.06.24
특허 등록
10-2826557
사례 소개
전광판특허는 더 밝은 화면을 만든 것이 아니라 죽은 칸을 무엇으로 찾아내는지에서 갈립니다.
눈으로는 한 칸이 안 보인다
이번 사례는 데드픽셀을 찾아내는 전광판인데요. 큰 전광판은 작은 모듈을 여럿 이어 붙여 만듭니다. 그중 하나가 죽으면 그 자리만 어두워지죠. 문제는 멀리서 보면 그게 잘 안 보인다는 것입니다. 화면이 계속 바뀌니 더 그렇고요. 알아채는 것은 대개 지나가는 사람의 말을 듣고 나서입니다. 확인하려면 올라가서 하나씩 봐야 하고요. 높은 곳에 달린 것일수록 그 일이 커집니다.
죽기 전에 값이 먼저 흔들린다
이 건은 보는 대신 재기로 했습니다. 캐비닛 안에 든 리시빙 카드가 모듈마다 온도값과 전압값을 계속 읽죠. 소자가 상하면 그 값이 먼저 정해 둔 범위를 벗어납니다. 벗어난 모듈이 있으면 그것이 어느 것인지를 뽑아내고요. 디스플레이부가 모듈을 소자 단위로 그려 그 자리를 짚어 줍니다. 화면에서 어디가 문제인지 보고 올라가는 셈이죠. 리시빙 카드가 원래 하던 신호 처리에 이 일을 함께 얹은 것도 결의 일부고요. 청구항은 전광판과 리시빙 카드, 디스플레이부를 세우고 카드 안의 처리 단위를 뒤에 붙였습니다.
본 전광판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기존 부품에 기능을 얹은 것도 특허등록이 되나요?
얹은 기능이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적히면 됩니다. 이 건은 리시빙 카드가 값을 재고 짚어 내는 대목이 요지죠. 그 처리를 청구항에 세우면 자기 자리가 섭니다.
Q2.다섯 달 만에 등록된 것은 빠른 편인가요?
우선심사를 쓰면 이 정도로 줄어듭니다. 납품 일정이 걸린 건은 대개 그 길을 잡죠. 출원과 함께 신청해 두는 것이 보통입니다.
Q3.화면에 그려 주는 부분도 권리에 드나요?
청구항에 디스플레이부로 적혀 있으면 구성입니다. 찾아낸 것을 어떻게 알리는지까지가 하나의 흐름이죠. 그래서 빠뜨리지 않고 함께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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