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회전특허, 두 판의 홈을 엇갈리게 놓아 돌린 특허등록 사례
- #좌석회전특허안정적인 회전동작 가능구조를 포함하는 좌석 회전 고정 장치
- #특허등록10-282611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8개월
사례 미리보기
좌석회전특허, 차량 바닥에 붙는 아래 판과 좌석에 붙는 위 판에 서로 직각인 방향으로 긴 홈을 내고, 그 홈이 물린 상태에 따라 자리에서 돌아가게 만든 좌석 회전 고정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좌석회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안정적인 회전동작 가능구조를 포함하는 좌석 회전 고정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69753 (2023.11.29)
- 등록번호(일자)
- 10-2826113 (2025.06.24)

2023.11.29
특허 출원
10-2023-0169753
2025.06.24
특허 등록
10-2826113
사례 소개
좌석회전특허는 잘 도는 축을 만든 것이 아니라 돌리는 자리와 잠그는 자리를 어떻게 겹쳤는지에서 갈립니다.
돌리려면 풀고 다시 잠가야 한다
이번 사례는 차량 좌석을 제자리에서 돌리는 장치인데요. 캠핑차나 업무용 차량은 좌석을 돌려 쓰는 일이 있습니다. 뒤를 보고 앉거나 마주 앉는 식이죠. 그런데 좌석은 바닥에 단단히 물려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돌리려면 잠금을 풀고, 돌린 뒤 다시 잠그게 되고요. 그 사이에 좌석이 흔들립니다. 잠그는 힘과 도는 자유가 서로 반대편에 있는 셈이라 두 가지를 함께 얻기 어렵습니다.
홈을 직각으로 엇갈려 두었다
이 건은 두 장의 판으로 그 둘을 겹쳤습니다. 바닥 브라켓 위에 하부베이스판이 붙고, 좌석 밑에 상부베이스판이 붙죠. 두 판은 넓이가 같고요. 아래 판에는 한 방향으로 길게 뻗은 슬릿이, 위 판에는 그와 직각인 방향으로 뻗은 슬릿이 나 있습니다. 두 홈이 겹치는 자리가 물리는 지점이 되죠. 물린 상태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그 자리에서 돌아가고, 다른 자리에서는 잠깁니다. 위 판 위에 손가락으로 잡는 부분을 둔 것도 같은 결이고요. 청구항은 두 판과 각각의 결속구를 세우고 파지 구조를 뒤에 붙여 적었습니다.
본 좌석회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자동차 부품은 인증도 받아야 하는데 특허와 관계가 있나요?
인증과 특허는 따로 갑니다. 안전에 관한 별도의 기준은 그것대로 지켜야 하죠. 특허는 그 구조를 남이 못 쓰게 막아 두는 일입니다.
Q2.부품 두 장으로 된 단순한 구조인데 등록이 되나요?
부품 수가 적은 것과 이미 있는 것은 다릅니다. 이 건은 홈의 방향을 직각으로 둔 대목이 요지죠. 그 관계를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Q3.겉모습도 함께 지켜 둘 수 있나요?
밖으로 드러나는 물건이면 디자인등록을 함께 받습니다. 구조는 특허로, 모양은 디자인으로 나눠 두는 방식이죠. 이런 부품은 두 가지를 나란히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연락처만 남겨 주시면 담당 변리사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변리사가 직접 진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