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브조립특허, 길잡이 막대를 대어 밀어 넣게 한 특허등록 사례
- #밸브조립특허게이트밸브 분해조립용 툴
- #특허등록10-282729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개월
사례 미리보기
밸브조립특허, 게이트밸브 앞면에 고정판을 물려 가이드바를 세우고, 밸브체의 오목한 자리를 그 막대에 걸어 밀기만 하면 제자리로 들어가게 만든 분해조립용 툴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밸브조립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게이트밸브 분해조립용 툴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42336 (2025.04.01)
- 등록번호(일자)
- 10-2827293 (2025.06.25)

2025.04.01
특허 출원
10-2025-0042336
2025.06.25
특허 등록
10-2827293
사례 소개
밸브조립특허는 밸브를 새로 만든 것이 아니라 무거운 것을 어디에 걸어 넣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손으로 맞춰 넣는 일이 남는다
이번 사례는 게이트밸브를 뜯고 끼우는 데 쓰는 도구인데요. 게이트밸브는 배관 사이에 물려 물길을 여닫습니다. 안에서 앞뒤로 미끄러지는 밸브체가 그 일을 하죠. 정비할 때는 이것을 빼고 다시 넣습니다. 그런데 밸브체는 무겁습니다. 안쪽 양옆의 가이드부에 밸브체의 오목부를 맞춰야 하는데, 그 맞추는 일을 들고 있는 상태에서 해야 하고요. 좁은 입구 안이라 보이지도 않습니다.
안쪽 길을 밖으로 끌어냈다
이 건은 그 길을 앞으로 끌어냈습니다. 밸브본체 앞 플랜지부 양쪽에 고정판을 볼트로 물리죠. 고정판에서 뒤로 뻗은 가이드바가 안쪽 가이드부 바로 앞에 서게 됩니다. 안에 있던 길이 밖에서부터 이어지는 셈이고요. 작업자는 밸브체를 들어 오목부를 그 막대에 끼우기만 하면 됩니다. 조금만 걸어 두면 그다음은 뒤로 미는 일이죠. 미는 대로 오목부가 가이드부로 옮겨 붙습니다. 무게를 든 채 맞추던 대목이 사라진 셈이고요. 청구항은 밸브의 기존 구조를 앞에 적어 두고 고정판과 가이드바를 그 위에 얹어 세웠습니다.
본 밸브조립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기존 밸브 구조를 청구항에 적어도 되나요?
전제로 적는 방식입니다. 그 위에 새로 더한 부분이 요지가 되죠. 어디까지가 이미 있는 것인지 밝혀 두면 심사가 짧아집니다.
Q2.공구도 특허로 지킬 수 있나요?
물건이면 지킬 수 있습니다. 부품이 서로 어떻게 물리는지를 적으면 되죠. 쓰는 차례가 요지면 방법 청구항을 함께 둡니다.
Q3.두 달 만에 등록된 것은 어떻게 된 일인가요?
우선심사로 순서를 앞당겼습니다. 현장에 도구를 돌리기 시작하면 곧 알려지죠. 그 전에 권리를 세워 두려는 일정이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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