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광커버특허, 스위치 덮개 안에 빛을 넣어 둔 특허등록 사례
- #발광커버특허내부 조명 제공 구조를 포함하는 일반건축물 전기스위치박스 시공구조
- #특허등록10-282697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발광커버특허, 전기스위치박스를 덮는 커버 안에 발광부재를 넣고, 스위치가 붙는 자리 속에서 빛이 나오게 해 어두운 곳에서도 자리를 찾게 만든 시공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발광커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내부 조명 제공 구조를 포함하는 일반건축물 전기스위치박스 시공구조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40123 (2024.10.15)
- 등록번호(일자)
- 10-2826976 (2025.06.25)

2024.10.15
특허 출원
10-2024-0140123
2025.06.25
특허 등록
10-2826976
사례 소개
발광커버특허는 밝은 스위치를 만든 것이 아니라 빛을 어디에 넣어 두었는지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어두우면 스위치부터 못 찾는다
이번 사례는 전기스위치박스 시공구조인데요. 밤에 방에 들어가면 벽을 더듬습니다. 스위치가 어디쯤인지 아는데도 손이 몇 번 헛돌죠. 야광 스티커를 붙이는 집이 있는 이유고요. 스위치 자체에 작은 등을 넣은 제품도 있지만 그것은 스위치를 통째로 바꿔야 합니다. 벽 안의 박스는 그대로인데 겉만 바꾸는 셈이라 고를 수 있는 폭이 좁습니다.
덮개를 발광체로 바꿔 끼운다
이 건은 박스를 덮는 커버 쪽을 손봤습니다. 박스 본체부 윗면에 발광 커버부가 떼었다 붙일 수 있게 물리죠. 이 커버는 안을 막는 뚜껑이면서 스위치가 끼워지는 자리를 함께 갖고 있고요. 그 자리 안쪽에 발광부재가 들어 있습니다. 스위치를 끼우면 그 둘레에서 빛이 도는 셈이죠. 커버만 갈아 끼우면 되니 박스와 배선은 그대로 두고요. 옆면의 분기배관 결속부와 유지관리배관 결속부는 앞 사례와 같은 결로 남겨 두었습니다. 청구항은 본체부와 발광 커버부를 먼저 세우고 결속부들을 뒤에 붙여 적었습니다.
본 발광커버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같은 날 낸 앞 출원과 무엇이 다른가요?
앞 건은 옆면에 관을 물려 안을 보는 구조입니다. 이 건은 덮개에 빛을 넣은 구조고요. 겨누는 자리가 다르면 따로 내는 편이 권리가 두터워집니다.
Q2.한 출원에 두 가지를 함께 담으면 안 되나요?
담을 수는 있지만 하나가 깎일 때 함께 흔들립니다. 나눠 두면 한쪽이 막혀도 다른 쪽이 남죠. 같은 날 나란히 내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Q3.야광이나 조명을 붙인 제품이 이미 있는데 괜찮은가요?
이미 있는 것과 붙는 자리가 다르면 갈립니다. 이 건은 커버 안, 그것도 스위치가 끼워지는 자리 속입니다. 그 위치를 청구항에 적어 자기 자리를 세웠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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