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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설비, 배관 움직임을 따라가는 신축형 관통부안전망 특허등록 사례

#방화설비#특허등록#특허출원#관통부안전망#내화충전

2026.07.28윤웅채 변리사

  • #방화설비배관 관통 개구부 신축형 메탈 안전망
  • #특허등록10-232726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개월

사례 미리보기

방화설비, 배관이 지나는 벽 구멍을 늘어나고 줄어드는 금속망으로 막는 안전망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방화설비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배관 관통 개구부 신축형 메탈 안전망
출원번호(일자)
10-2021-0106297 (2021.08.11)
등록번호(일자)
10-2327266 (2021.11.11)
대표 도면“배관 관통 개구부 신축형 메탈 안전망”의 도면
“배관 관통 개구부 신축형 메탈 안전망”의 도면

2021.08.11

특허 출원

10-2021-0106297

2021.11.11

특허 등록

10-2327266

사례 소개

방화설비에서 가장 자주 뚫리는 자리는 벽 자체가 아니라 벽을 지나는 구멍입니다. 배관을 넣으려고 낸 자리가 그대로 연기와 불의 통로가 되곤 하죠.

딱 맞게 막아도 헐겁게 둬도 남는 틈

배관은 온도에 따라 늘어나고 줄어듭니다. 구멍을 딱 맞게 막으면 배관이 움직일 때 막은 자리가 뜯기고, 헐겁게 두면 처음부터 틈이 남는데요. 이번 사례의 관통부안전망은 막는 재료 자체가 늘어나고 줄어들도록 만들어 그 사이를 풀었습니다.

금속망을 신축 구조로 짠 이유

금속망을 신축 구조로 짜서 배관의 움직임을 따라가게 한 구성입니다. 금속을 쓴 이유는 온도에 있습니다. 불길이 닿는 자리라 녹지 않는 재료여야 형태가 남고, 형태가 남아야 안쪽의 내화충전재가 제자리를 지키기 때문이죠. 청구항도 재질과 신축 구조를 한 항에 함께 적었습니다.

본 방화설비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소방 관련 제품은 인증이 먼저인가요?

    인증과 특허는 서로 다른 절차라 순서에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인증 신청서에 구조 도면이 들어가므로 출원을 먼저 마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인증은 팔 수 있는 자격이고 특허는 남을 막는 권리입니다.

  • 규격이 정해진 제품도 등록될 수 있나요?

    규격은 지켜야 할 조건이지 형태를 하나로 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같은 규격을 만족하는 서로 다른 구조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 차이를 청구항에 적으면 됩니다.

  • 실용신안으로 내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실용신안은 물품의 형상이나 구조에 한정되고 존속기간이 십 년으로 짧습니다. 대신 심사 기준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구조가 핵심이고 수명이 짧은 제품이라면 선택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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