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식수대특허, 바깥 기온까지 보고 전기를 끊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온열식수대특허온열 식수대 시스템
- #특허등록10-282763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4개월
사례 미리보기
온열식수대특허, 물의 온도만이 아니라 식수대가 놓인 자리의 바깥 기온까지 재서, 정해 둔 온도에 닿는 시점에 회로를 열고 닫아 데우는 힘을 조절하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온열식수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온열 식수대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06800 (2022.08.25)
- 등록번호(일자)
- 10-2827633 (2025.06.26)

2022.08.25
특허 출원
10-2022-0106800
2025.06.26
특허 등록
10-2827633
사례 소개
온열식수대특허는 물을 데우는 방식이 아니라 언제 데우기를 멈출지 정하는 자리에서 갈립니다.
계속 데우면 전기가 그만큼 나간다
이번 사례는 바깥에 두는 온열 식수대인데요. 겨울에 야외에 둔 식수대는 얼기 쉽습니다. 그래서 전열기를 넣어 데우죠. 다만 켜 두면 계속 나갑니다. 물 온도만 보고 다루면 한낮에도 밤과 같은 힘으로 돌아가고요. 기온이 올라가는 동안과 내려가는 동안이 다른데 그 차이를 읽지 못하는 셈입니다. 결국 얼지는 않았는데 전기는 많이 쓴 상태가 됩니다.
물과 바깥을 함께 보고 회로를 연다
이 건은 볼 것을 하나 더 두었습니다. 온도 센서가 물의 온도 또는 식수대가 놓인 자리의 바깥 온도를 재죠. 전원 개폐 장치 안의 제어 소자가 그 값을 받고요. 정해 둔 임계 온도에 닿는 시점에 회로 개폐 소자를 움직여 전기회로를 열고 닫습니다. 물 온도가 그 선 언저리에 머무는 셈이죠. 여기에 하루 중 기온이 오르는 동안과 내리는 동안의 임계 온도를 따로 두는 대목도 붙습니다. 같은 온도라도 흐름에 따라 다르게 다루는 결이고요. 청구항은 식수대와 센서, 개폐 장치를 세운 뒤 그 안의 소자 둘을 나눠 적었습니다.
본 온열식수대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4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온도로 켜고 끄는 방식은 이미 흔하지 않나요?
흔한 방식이어도 무엇을 보고 언제 끄는지는 갈립니다. 이 건은 물과 바깥 기온을 함께 두었습니다. 그 조합이 청구항에 적혀 자기 자리가 섰습니다.
Q2.등록까지 서른네 달이 걸린 이유가 있나요?
심사 중에 의견 제출이 오가면 이만큼 늘어납니다. 청구항을 손보며 범위를 다시 잡는 기간이죠. 사업 일정이 걸려 있으면 처음부터 우선심사를 씁니다.
Q3.제어 방식만 바꾼 제품이 나오면 막을 수 있나요?
청구항에 적힌 구성을 그대로 갖추면 막습니다. 회로 구성이 다르면 범위 밖으로 볼 여지가 생기죠. 그래서 넓은 청구항을 앞에 세워 둡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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