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거치특허, 브라켓을 밀어 크기를 맞추게 한 특허등록 사례
- #태블릿거치특허태블릿 거치 장치
- #특허등록10-282854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7개월
사례 미리보기
태블릿거치특허, 태블릿 모서리를 감싸는 브라켓이 가운데를 향해 밀려 들어가게 해서, 화면 크기가 달라져도 같은 브라켓을 그대로 쓰게 만든 거치 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태블릿거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태블릿 거치 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09041 (2024.01.19)
- 등록번호(일자)
- 10-2828548 (2025.06.27)

2024.01.19
특허 출원
10-2024-0009041
2025.06.27
특허 등록
10-2828548
사례 소개
태블릿거치특허는 단단히 잡는 힘이 아니라 크기가 달라져도 같은 부품을 쓰게 했는지에서 갈립니다.
기기가 바뀌면 거치대도 새로 만든다
이번 사례는 태블릿을 세워 두는 장치인데요. 매장이나 차량에 붙이는 거치대는 대개 기기에 맞춰 만듭니다. 그 모델 크기에 딱 맞는 틀을 뜨는 식이죠. 그러면 기기를 바꿀 때 거치대도 함께 바뀝니다. 금형을 새로 파야 하니 값도 따라 오르고요. 몇 종류를 다루는 곳이면 부품 창고가 그만큼 늘어납니다. 잘 잡는 것보다 이 대목이 먼저 걸립니다.
잡는 자리를 미끄러지게 두었다
이 건은 브라켓을 고정하지 않고 밀리게 두었습니다. 바디부의 모서리마다 가운데를 향해 비스듬히 절개된 가이드홈을 내죠. 고정브라켓은 그 홈을 타고 안쪽으로 미끄러지고요. 태블릿 모서리를 끼운 뒤 볼트로 조이면 그 자리에서 멈춥니다. 크기가 달라지면 멈추는 자리만 달라지는 셈이죠. 브라켓은 사출로 찍어 여러 기기에 함께 쓰고요. 수직바 반대쪽의 마운팅부는 붙일 대상에 맞춰 자리를 옮깁니다. 청구항은 마운팅부와 거치프레임을 먼저 세우고, 가이드홈과 삽입부, 고정볼트를 뒤에 붙였습니다.
본 태블릿거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구조가 단순한 물건도 특허등록이 되나요?
단순한 것과 이미 있는 것은 다릅니다. 이 건도 부품 수는 적지만 미끄러지는 자리가 요지입니다. 그 자리를 청구항에 적으면 권리가 섭니다.
Q2.디자인등록도 함께 받아 두는 편이 나은가요?
밖으로 드러나는 물건은 겉모습이 곧 팔리는 자리입니다. 구조는 특허로, 모양은 디자인으로 나눠 두면 막을 폭이 넓어집니다. 이런 물건은 두 가지를 나란히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Q3.시제품을 전시회에 먼저 냈는데 늦은 건가요?
공개된 날부터 열두 달 안이면 공지예외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 기간이 지나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전시 사진과 날짜를 먼저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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