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겐특허, 분자량을 좁혀 잡고 비율을 못 박은 특허등록 사례
- #콜라겐특허저분자 콜라겐, 콜라겐 수 또는 추출물을 함유하는 피부 개선 화장료 조성물
- #특허등록10-282853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콜라겐특허, 콜라겐 분말의 분자량을 200에서 300 달톤 사이로 좁혀 잡고, 카페익산과 한방발효추출물을 비롯한 성분마다 중량 범위를 적어 둔 화장료 조성물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콜라겐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저분자 콜라겐, 콜라겐 수 또는 추출물을 함유하는 피부 개선 화장료 조성물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39375 (2024.10.14)
- 등록번호(일자)
- 10-2828535 (2025.06.27)

2024.10.14
특허 출원
10-2024-0139375
2025.06.27
특허 등록
10-2828535
사례 소개
콜라겐특허는 콜라겐을 넣었다는 말이 아니라 어떤 크기로 얼마만큼 넣었는지에서 갈립니다.
넣었다는 말은 이미 다 하고 있다
이번 사례는 피부에 쓰는 화장료 조성물인데요. 콜라겐을 넣은 제품은 이미 많습니다. 성분표에 이름이 적힌 것만 세어도 그렇죠. 그래서 콜라겐을 함유한다는 정도로 출원하면 심사에서 남을 자리가 없습니다. 이미 알려진 것과 무엇이 다른지를 대야 하고요. 재료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다루는 조건에서 갈라 세울 자리를 찾게 됩니다.
크기와 비율을 숫자로 적었다
이 건은 그 조건을 숫자로 옮겼습니다. 쓰는 콜라겐 분말의 분자량을 200에서 300 달톤 사이로 못 박죠. 크기를 좁히면 피부에 스미는 결이 달라진다는 자리고요. 여기에 콜라겐 수와 콜라겐 추출물을 함께 두고, 각각 몇 중량 퍼센트인지를 적습니다. 카페익산과 대두 유래 리솔레시틴, 한방발효추출물, 코엔자임 큐텐까지 성분마다 범위를 붙이고요. 넣는다는 말 대신 얼마를 넣는다는 말이 청구항에 서는 셈이죠. 조성물 출원에서 갈라 세울 자리는 대개 이 비율에서 나옵니다.
본 콜라겐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이미 쓰는 성분만으로도 특허등록이 되나요?
성분이 알려진 것이어도 조합과 비율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 범위가 이미 있는 것과 겹치지 않으면 자리가 섭니다. 그래서 조성물은 숫자를 어떻게 적느냐가 일의 절반입니다.
Q2.비율을 좁게 적으면 따라 하기 쉬워지지 않나요?
좁힌 만큼 피해 가기도 쉬워지는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넓은 범위와 좁은 범위를 함께 세워 둡니다. 앞이 깎여도 뒤가 남게 짜 두는 방식입니다.
Q3.효과 자료는 꼭 있어야 하나요?
범위를 왜 그렇게 잡았는지를 대는 자료가 됩니다. 실험값이 있으면 심사에서 설명이 짧아집니다. 출원 전에 정리해 두면 뒤가 수월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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