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스터디카페특허, 시설을 항목으로 쪼개 취향과 맞춘 특허등록 사례

#스터디카페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점주 단말#취향저장부

2026.08.15윤웅채 변리사

  • #스터디카페특허취향정보를 고려한 스터디카페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2906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스터디카페특허, 스터디카페의 좌석과 스터디룸, 원두커피, 공기청정기 같은 시설을 항목으로 쪼개 점주가 등록하게 하고, 쓰는 사람의 취향과 맞는 곳만 골라 주는 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스터디카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취향정보를 고려한 스터디카페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4-0093037 (2024.07.15)
등록번호(일자)
10-2829068 (2025.06.30)
대표 도면“취향정보를 고려한 스터디카페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취향정보를 고려한 스터디카페 플랫폼 서비스 제공 시스템”의 도면

2024.07.15

특허 출원

10-2024-0093037

2025.06.30

특허 등록

10-2829068

사례 소개

스터디카페특허는 가까운 곳을 보여 주는 쪽이 아니라 무엇으로 갈라 세우느냐에서 자리를 찾습니다.

가까운 곳 목록만으로는 고를 수가 없다

이번 사례는 스터디카페를 골라 주는 시스템인데요. 이런 서비스는 대개 거리와 가격으로 줄을 세웁니다. 지도 위에 점을 찍고 요금을 적어 주죠. 다만 사람들이 실제로 따지는 건 그것만이 아닙니다. 백색소음이 나오는지, 상주 관리자가 있는지, 스터디룸이 따로 있는지가 갈림길이고요. 그 정보는 사진을 넘겨 보며 짐작해야 합니다. 결국 가 보고 나서 알게 되는 일이 생깁니다.

시설을 칸으로 나누어 물었다

이 건은 짐작하던 것을 값으로 바꿨습니다. 점주 단말이 시설을 카테고리별로 등록하죠. 좌석, 상주관리자, 원두커피, 스터디룸, 휴게실, 공기청정기, 백색소음기처럼 칸을 나눠 둔 결이고요. 쓰는 사람은 그 칸으로 취향을 고르고, 취향저장부가 그것을 사람마다 담아 둡니다. 추천부는 그 취향을 채우는 곳만 뽑아 돌려주고요. 거리 대신 조건이 앞에 서는 셈이죠. 점주 입장에서도 갖춘 것이 그대로 강점으로 적히고요. 청구항은 두 단말과 등록부, 취향저장부, 추천부에 더해 카테고리 목록까지 함께 적었습니다.

본 스터디카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카테고리를 나눈 것만으로 특허등록이 되나요?

    나눈 항목이 무엇이고 그것으로 무엇을 하는지가 함께 적혀야 합니다. 이 건은 항목을 취향과 맞춰 뽑는 데까지 이어집니다. 그 흐름이 청구항에 서 있습니다.

  • 카테고리를 청구항에 다 적으면 범위가 좁아지지 않나요?

    좁아지는 만큼 심사에서는 단단해집니다. 그래서 넓은 청구항과 항목을 적은 청구항을 함께 둡니다. 앞이 깎여도 뒤가 남게 짜 두는 방식입니다.

  • 다른 업종에 같은 구조를 쓰면 침해가 되나요?

    청구항에 적힌 구성을 그대로 갖추면 업종이 달라도 걸립니다. 다만 이 건은 스터디카페 시설 항목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그 항목이 다르면 범위 밖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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