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타월특허, 접는 자리와 싸는 자리를 한 줄로 이은 특허등록 사례
- #페이퍼타월특허AI 및 IoT 적용 자동포장부를 포함하는 페이퍼 타월 제조장치
- #특허등록10-282908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페이퍼타월특허, 원단을 풀어 재단하고 접어 쌓은 뒤, 그 자리에서 비닐로 싸고 다시 잘라 두 번째 포장까지 한 줄로 이어 붙인 제조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페이퍼타월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AI 및 IoT 적용 자동포장부를 포함하는 페이퍼 타월 제조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46649 (2024.10.24)
- 등록번호(일자)
- 10-2829081 (2025.06.30)

2024.10.24
특허 출원
10-2024-0146649
2025.06.30
특허 등록
10-2829081
사례 소개
페이퍼타월특허는 종이를 잘 접는 기술이 아니라 접은 다음 자리를 어디까지 이어 붙였는지에서 갈립니다.
만드는 줄과 싸는 줄이 따로 서 있다
이번 사례는 페이퍼 타월을 만드는 장치인데요. 이런 물건은 만드는 일보다 싸는 일에서 사람이 붙습니다. 접어 쌓는 데까지는 기계가 하죠. 그런데 쌓인 것을 옮겨 비닐에 넣고 묶는 대목은 손이 갑니다. 줄이 거기서 한 번 끊기고요. 그래서 앞은 빨라도 전체 속도는 뒤에 맞춰집니다. 사람이 붙는 자리가 곧 그 공장의 한계가 되는 셈입니다.
끊기던 자리를 장치 안으로 넣었다
이 건은 그 끊긴 자리를 안으로 들였습니다. 원단 공급부가 원단롤러에서 원단을 풀어 보내고, 절첩 가공부가 정해진 폭으로 재단해 접은 뒤 세로로 쌓죠. 여기까지는 낯익은 결이고요. 이어서 제1자동포장부가 쌓인 덩어리를 그 자리에서 비닐로 쌉니다. 재단부가 다시 정해진 폭으로 자르고, 두 번째 자동포장부가 한 번 더 싸죠. 옮기는 손이 사이에 끼지 않습니다. 한 줄로 이었기 때문에 앞뒤 속도를 맞춰 둘 수 있고요. 청구항은 공급부부터 두 번째 포장부까지를 차례대로, 서로 무엇을 넘겨받는지까지 적었습니다.
본 페이퍼타월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기존 설비를 이어 붙인 것도 특허등록이 되나요?
이어 붙이는 순서와 넘겨주는 방식이 새로우면 됩니다. 이 건도 각 부분보다 그 사이가 요지입니다. 그 연결을 청구항에 적으면 자기 자리가 섭니다.
Q2.명칭에 AI와 IoT가 들어가면 그 대목도 권리에 드나요?
명칭에 적혔다고 권리에 드는 것은 아닙니다. 청구항에 적힌 구성만 권리가 됩니다. 그래서 이름보다 청구항을 먼저 봅니다.
Q3.설비를 이미 돌리고 있는데 지금 출원해도 되나요?
돌리고 있어도 밖에 알려지지 않았으면 출원할 수 있습니다. 전시회나 납품으로 공개된 시점이 있으면 그 앞뒤를 따집니다. 사진 한 장이 남아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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