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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열시스템, 연료전지 폐열회수를 묶은 지열에너지공급 특허등록 사례

#지열시스템#특허등록#특허출원#폐열회수#연료전지

2026.08.22윤웅채 변리사

  • #지열시스템연료전지폐열을 이용한 지열에너지공급시스템
  • #특허등록10-288134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지열시스템, 연료전지에서 버려지는 열을 지중 순환수에 얹어 쓰는 지열에너지공급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지열시스템을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연료전지폐열을 이용한 지열에너지공급시스템
출원번호(일자)
10-2025-0040016 (2025.03.28)
등록번호(일자)
10-2881341 (2025.10.31)
대표 도면“연료전지폐열을 이용한 지열에너지공급시스템”의 도면
“연료전지폐열을 이용한 지열에너지공급시스템”의 도면

2025.03.28

특허 출원

10-2025-0040016

2025.10.31

특허 등록

10-2881341

사례 소개

지열시스템은 땅속 온도가 일 년 내내 크게 변하지 않는다는 성질에 기댑니다. 그 성질을 얼마나 오래 지켜 내느냐가 설비의 수명을 정하죠.

땅에 걸리는 부담이라는 문제

지열은 여름에 열을 땅에 버리고 겨울에 땅에서 꺼내 씁니다. 오래 쓰면 땅속 온도가 한쪽으로 기울어 히트펌프의 효율이 떨어지곤 하는데요. 한편 연료전지는 전기를 만들면서 열을 함께 내지만 그 열은 대부분 그냥 버려집니다.

두 열원을 한 회로에 묶은 구성

이번 사례는 그 두 흐름을 하나의 회로로 이은 지열에너지공급시스템입니다. 버려지던 열을 폐열회수 경로로 지중 순환수 쪽에 보내, 겨울에 땅에서 꺼내 쓰던 몫을 나눠 맡게 했죠. 땅에 걸리는 부담이 줄면 온도 기울기도 덜 쌓입니다. 청구항은 열원의 개수가 아니라 두 계통이 만나는 지점으로 적혔습니다.

본 지열시스템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기존 설비를 이어 붙인 것도 등록되나요?

    이미 있는 장치들을 연결한 것이라도 그 연결이 새로운 효과를 낳으면 등록될 수 있습니다. 판단은 연결의 방식과 그로부터 얻는 결과를 함께 봅니다. 그래서 명세서에 무엇이 어떻게 나아졌는지를 적어 두어야 합니다.

  • 시공 실적이 있어야 유리한가요?

    심사에서 실적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실증 과정에서 나온 수치는 효과를 설명하는 근거가 됩니다. 실증을 공개하기 전에 출원을 마치는 순서를 권합니다.

  • 정부 과제로 개발한 기술은 누구 것이 되나요?

    과제 협약서에 권리 귀속이 정해져 있습니다. 참여 기관이 여럿이면 공동 출원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분과 실시 조건을 협약 단계에서 정리해 두는 편이 뒤탈이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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