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예약특허, 취향을 물어 갈 곳을 먼저 고르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여행예약특허여행관광 종합 예약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2927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1개월
사례 미리보기
여행예약특허, 나이와 성별에 여행형태와 여행선호를 더해 인공지능으로 갈 곳을 먼저 뽑고, 그 자리에서 교통과 숙박 예약까지 잇는 구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여행예약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여행관광 종합 예약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25482 (2023.09.20)
- 등록번호(일자)
- 10-2829270 (2025.06.30)

2023.09.20
특허 출원
10-2023-0125482
2025.06.30
특허 등록
10-2829270
사례 소개
여행예약특허는 예약을 빠르게 하는 쪽이 아니라 무엇을 예약할지 먼저 고르게 하는 자리에서 갈립니다.
잡아 주기는 하는데 어디를 갈지가 남는다
이번 사례는 여행 예약 시스템인데요. 예약을 다루는 서비스는 이미 많습니다. 항공권도 숙소도 몇 번만 누르면 잡히죠. 다만 그 앞이 비어 있습니다. 어디를 갈지는 쓰는 사람이 알아서 정해 와야 하고요. 그래서 갈 곳은 여행 카페에서 고르고 예약만 서비스에서 하는 일이 흔합니다. 고르는 대목을 남에게 넘긴 셈이죠.
취향을 값으로 받아 군집으로 묶었다
이 건은 그 앞자리를 가져왔습니다. 사용자 단말에서 나이와 성별을 받고, 선호도입력부가 여행형태와 여행선호를 따로 받죠. 개인관광인지 단체관광인지, 자연인지 체험인지 휴양인지를 갈라 적는 결이고요. 추출부가 그 값을 인공지능 알고리즘에 넣어 갈 곳을 뽑습니다. 쌓아 둔 자료로 비슷한 취향끼리 군집을 세우고, 그 안에서 많이 고른 곳부터 줄을 세우죠. 고른 뒤에는 예약부가 교통과 숙박을 이어 붙이고요. 고르는 일과 잡는 일이 한 화면에서 끝납니다. 청구항은 받는 부와 뽑는 부와 잡는 부를 서버 안의 구성으로 나란히 적고, 군집을 세우는 분석부를 뒤에 덧붙였습니다.
본 여행예약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2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여행지를 추천하는 서비스는 이미 많은데 특허등록이 되나요?
서비스가 많다는 것과 처리하는 결이 같다는 것은 다릅니다. 무엇을 입력받아 어떤 차례로 뽑는지가 갈리는 자리입니다. 그 차례를 청구항에 적으면 자기 자리가 섭니다.
Q2.인공지능을 쓴다고만 적어도 되나요?
그렇게만 적으면 범위가 넓어 심사에서 깎입니다. 무엇을 넣고 무엇을 뽑는지 함께 적어야 합니다. 이 건도 개인정보와 선호도 데이터를 입력으로 못 박았습니다.
Q3.서비스를 이미 열어 둔 상태인데 지금 출원해도 되나요?
열어 둔 뒤라도 구성이 달라진 곳이 있으면 그 자리로 다시 잡습니다. 다만 밖에 보인 시점이 앞설수록 쓸 수 있는 자리가 줄어듭니다. 화면을 열기 전에 출원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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