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리필인출특허, 파우치를 바깥에서 눌러 짜낸 특허등록 사례

#리필인출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용기거치대#수직지지판

2026.08.16윤웅채 변리사

  • #리필인출특허리필용품 액상형 내용물 인출장치
  • #특허등록10-2829895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6개월

사례 미리보기

리필인출특허, 리필 파우치를 세워 걸어 두고 그 바깥면을 눌러 안의 액체를 아래로 짜내며, 받을 용기는 그 아래 거치대에 올려 두게 만든 인출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리필인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리필용품 액상형 내용물 인출장치
출원번호(일자)
10-2022-0069090 (2022.06.07)
등록번호(일자)
10-2829895 (2025.07.01)
대표 도면“리필용품 액상형 내용물 인출장치”의 도면
“리필용품 액상형 내용물 인출장치”의 도면

2022.06.07

특허 출원

10-2022-0069090

2025.07.01

특허 등록

10-2829895

사례 소개

리필인출특허는 담는 그릇을 바꾸는 쪽이 아니라 파우치를 바깥에서 눌러 짜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두 손이 다 찬다

이번 사례는 리필용품 액상형 내용물 인출장치인데요. 샴푸나 세제는 리필 파우치로 삽니다. 값이 싸고 쓰레기도 덜 나오죠. 그런데 옮겨 담기가 번거롭고요. 한 손으로 파우치를 들고 한 손으로 용기를 잡습니다. 두 손이 다 차죠. 흘러넘치고 손에 묻고요. 그리고 파우치 안에 늘 조금씩 남습니다.

세워 두고 눌러 밀어낸다

용기거치대가 받는 용기를 세워 두니 손으로 잡지 않아도 되죠. 수직지지판이 파우치를 세워 잡고, 내용물 인출부가 그것을 바깥에서 눌러 아래로 밀어냅니다. 들고 기울여 붓는 것이 아니라 짜내는 결이고요. 손이 자유로우니 흘러넘칠 자리도 줄죠. 눌러 훑고 내려가니 안에 남는 것도 적어집니다. 봉지를 바꾸지 않고 짜내는 쪽을 손본 자리라, 시중의 리필 파우치를 그대로 쓰고요. 청구항은 세 부분이 놓이는 자리와 눌러 밀어내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리필인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36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바깥에서 누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안으로 무엇을 넣으면 씻어야 하고 남은 것에 섞입니다. 파우치만 손에 닿습니다. 그 인출부가 곧 청구항입니다.

  • 용기를 올려 두게 하는 이유는요?

    손으로 들고 있지 않아도 됩니다. 흘러넘치지 않습니다. 그 거치대도 구성이 됩니다.

  • 남는 것이 줄어드는 대목은요?

    기울여 따르면 안쪽에 붙어 남습니다. 눌러 짜면 그만큼 덜 남습니다. 그 점을 명세서에 적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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