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의자시트특허, 앉는 동작 자체로 공기가 나오게 한 특허등록 사례

#의자시트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받침판#흡기공

2026.08.16윤웅채 변리사

  • #의자시트특허의자 시트 구조
  • #특허등록10-283077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5개월

사례 미리보기

의자시트특허, 앉을 때 쿠션이 눌리며 품고 있던 공기가 위로 빠져나오도록 받침판과 쿠션에 각각 구멍을 뚫고, 덮개는 바람이 지나는 천으로 만든 의자 시트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의자시트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의자 시트 구조
출원번호(일자)
10-2023-0067388 (2023.05.25)
등록번호(일자)
10-2830779 (2025.07.02)
대표 도면“의자 시트 구조”의 도면
“의자 시트 구조”의 도면

2023.05.25

특허 출원

10-2023-0067388

2025.07.02

특허 등록

10-2830779

사례 소개

의자시트특허는 바람을 불어 넣는 쪽이 아니라 앉는 동작 자체로 공기가 나오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팬을 넣으면 전기가 든다

이번 사례는 의자 시트 구조인데요. 오래 앉아 있으면 땀이 찹니다. 엉덩이가 눅눅해지죠. 바람이 통하지 않기 때문이고요. 쿠션이 막고 덮개가 막습니다. 팬을 넣은 의자가 있죠. 다만 전기가 있어야 하고 소리가 나고요. 값도 오르고 고장 날 자리도 늘어납니다.

앉고 일어서는 힘을 쓴다

구성은 셋으로 나뉩니다. 받침판 아래에 공기가 머무는 자리를 두고, 흡기공과 통기공을 냈는데요. 사람이 앉으면 그 자리가 눌리며 공기가 통기공으로 밀려 나갑니다. 일어서면 다시 흡기공으로 들어오고요. 앉고 일어서는 그 동작이 곧 바람을 내는 힘이 되는 셈이죠. 전기도 팬도 필요 없고 소리도 나지 않습니다. 몸을 뒤척이는 것만으로도 공기가 오가니 오래 앉아 있어도 눅눅해지는 것이 늦어지고요. 청구항은 두 구멍이 놓이는 자리와 받침판이 물리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의자시트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25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앉는 동작으로 바람을 내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전기가 필요 없고 소리도 나지 않습니다. 눌리는 힘이 곧 바람이 됩니다. 그 구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 세 겹이 모두 열려 있어야 하는 이유는요?

    한 겹이라도 막히면 그 자리에서 끊깁니다. 아래로 들어와 위로 나갑니다. 그 구멍들을 함께 적습니다.

  • 일어날 때는 어떻게 되나요?

    눌린 쿠션이 되돌아오며 아래 구멍으로 공기가 들어옵니다. 다음에 앉을 준비가 됩니다. 그 흐름을 명세서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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