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생성특허, 신체 부위별로 나누어 헤아린 특허등록 사례
- #동작생성특허인공지능을 이용한 대화형 3D 인간 동작 생성 시스템
- #특허등록10-283073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동작생성특허, 말로 적은 지시문장에 담긴 동작을 신체 부위별로 나누어 헤아리고, 그에 맞는 움직임 값을 만들어 3D 인간에 적용한 뒤 그것이 맞는지 다시 살피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동작생성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인공지능을 이용한 대화형 3D 인간 동작 생성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47392 (2024.10.25)
- 등록번호(일자)
- 10-2830734 (2025.07.02)

2024.10.25
특허 출원
10-2024-0147392
2025.07.02
특허 등록
10-2830734
사례 소개
동작생성특허는 동작을 통째로 만들어 내는 쪽이 아니라 신체 부위별로 나누어 헤아리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통째로 만들면 어색하다
이번 사례는 인공지능을 이용한 대화형 3D 인간 동작 생성 시스템인데요. 3D 인물에 동작을 넣으려면 사람이 하나하나 잡아 줍니다. 모션 캡처를 쓰면 실제 사람이 움직여야 하죠. 말로 지시해 만들면 편하고요. 다만 통째로 만들면 어색합니다. 걷는다는 말 하나에도 다리와 팔과 몸통이 따로 움직이니까요.
부위마다 벡터를 내고 되본다
지시문장을 받아 그것을 몸의 부위별로 갈라 동작벡터를 냅니다. 다리가 어떻게 움직이고 팔이 어떻게 따라가는지가 각각 값으로 서는 셈이죠. 통째로 뭉뚱그리지 않으니 어긋나는 자리가 줄고요. 여기에 검증부를 두어 나온 동작이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인지를 되봅니다. 관절이 꺾이지 않을 쪽으로 돌아가는 결과가 나오기도 하니까요. 어색하면 다시 내게 하고요. 말로 지시하는 편함을 지키면서 그 결과를 걸러 낸 자리죠. 청구항은 갈라 내고 되보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동작생성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8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부위별로 나누어 헤아리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한 마디에도 여러 부위가 따로 움직입니다. 통째로 만들면 어색합니다. 그 판별부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만든 뒤에 다시 살피는 이유는요?
말과 결과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넣어 보고 맞는지 봅니다. 그 검증부도 구성이 됩니다.
Q3.모션 캡처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실제 사람이 움직이지 않아도 됩니다. 문장으로 지시합니다. 그 점을 명세서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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