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기통신특허, 잘 통하는 주파수를 스스로 고르게 한 특허등록 사례
- #무전기통신특허환경 적응형 무전기 통신 제어 시스템
- #특허등록10-2830856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무전기통신특허, 전파 사정을 살펴 주파수를 스스로 고르게 하고, 지상과 지하의 무전기 신호를 잇는 중계기를 나누어 둔 통신 제어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무전기통신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환경 적응형 무전기 통신 제어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38315 (2024.10.11)
- 등록번호(일자)
- 10-2830856 (2025.07.02)

2024.10.11
특허 출원
10-2024-0138315
2025.07.02
특허 등록
10-2830856
사례 소개
무전기통신특허는 전파를 세게 하는 쪽이 아니라 그때그때 잘 통하는 주파수를 스스로 고르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같은 자리라도 때마다 다르다
이번 사례는 환경 적응형 무전기 통신 제어 시스템인데요. 무전기는 지하에서 잘 통하지 않습니다. 콘크리트와 흙이 막죠. 지하 주차장이나 터널에서 지상과 이야기하려면 중계기가 있어야 하고요. 그리고 주파수마다 통하는 정도가 다릅니다. 같은 자리라도 때에 따라 달라지죠. 다른 전파가 섞이면 막히고요.
살펴 고르고 이어 붙인다
전파 환경 파악부가 지금 그 자리의 사정을 살핍니다. 어느 대역이 비어 있고 어디가 시끄러운지가 값으로 나오죠. 그것을 보아 자동 주파수 선택으로 잘 통하는 쪽을 잡습니다. 사람이 돌려 맞추지 않아도 되는 셈이고요. 여기에 리피터를 두어 지하와 지상을 이어 붙입니다. 한 번에 닿지 않는 자리는 중간에서 받아 넘기는 결이죠. 사람이 오가는 자리마다 사정이 다르니, 그때그때 고르는 대목이 곧 이 건의 자리고요. 청구항은 살펴 고르고 넘기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무전기통신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주파수를 스스로 고르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같은 자리라도 때에 따라 통하는 정도가 다릅니다. 사람이 돌리지 않습니다. 그 선택부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지상과 지하를 잇는 자리를 따로 두는 이유는요?
콘크리트와 흙이 막습니다. 그 구간에 선을 늘여 둡니다. 그 구성도 함께 적습니다.
Q3.송수신을 한 통에 담는 대목은요?
놓을 자리가 하나면 됩니다. 따로 두면 그만큼 자리가 듭니다. 그 구조를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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