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추진특허, 젖히고 올리는 받침을 만든 특허등록 사례
- #보조추진특허보트용 보조추진장치 자세변경장치
- #특허등록10-283079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개월
사례 미리보기
보조추진특허, 보트 뒤에 붙이는 보조 추진장치를 앞으로 젖히거나 세울 수 있게 하고, 그 축의 길이를 바꿔 스크류의 깊이까지 맞추게 만든 자세변경장치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보조추진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보트용 보조추진장치 자세변경장치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64526 (2025.05.19)
- 등록번호(일자)
- 10-2830798 (2025.07.02)

2025.05.19
특허 출원
10-2025-0064526
2025.07.02
특허 등록
10-2830798
사례 소개
보조추진특허는 추진기를 만드는 쪽이 아니라 그것을 젖히고 올리는 받침을 만드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쓰지 않을 때도 잠겨 있다
이번 사례는 보트용 보조추진장치 자세변경장치인데요. 작은 보트는 뒤에 보조 추진장치를 답니다. 주 엔진이 멈췄을 때 쓰죠. 쓰지 않을 때도 물속에 잠겨 있고요. 그러면 저항이 생기고 삭습니다. 젖혀 올릴 수 있으면 좋죠. 다만 그 구조를 보트마다 갖추기 어렵고요. 그리고 물의 깊이에 따라 스크류가 닿는 깊이도 달라야 합니다.
붙였다 떼는 받침으로
탈착고정부를 두어 보트 뒤에 붙였다 뗄 수 있게 했습니다. 배를 고치지 않아도 되는 셈이죠. 수직플레이트가 추진기를 세워 잡고, 그것이 젖혀지며 물 밖으로 올라오고요. 쓰지 않을 때 들어 두면 저항도 줄고 덜 삭습니다. 높이변경부가 스크류가 잠기는 깊이를 잡아 주는데요. 얕은 물에서는 올리고 깊은 물에서는 내리는 자리죠. 추진기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다느냐에서 자리를 찾은 건입니다. 청구항은 세 부분이 물리는 방식과 움직이는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보조추진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44일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젖히는 것과 올리는 것을 나누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젖히는 것은 통째로 물 밖에 내는 일이고 올리는 것은 잠기는 깊이를 맞추는 일입니다. 그 구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Q2.붙였다 뗄 수 있게 하는 이유는요?
배를 고치지 않아도 됩니다. 쓰던 보트 뒤에 물립니다. 그 고정부도 구성이 됩니다.
Q3.등록까지 44일이 걸린 대목은요?
우선심사를 쓰면 심사 순서를 앞당길 수 있습니다. 요건에 맞고 심사가 순조로우면 두 달이 안 걸리기도 합니다. 요건은 건마다 따져 봅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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