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금융거래특허, 배운 만큼만 열리게 한 특허등록 사례
- #모의금융거래특허단계별 이론학습을 이용한 모의 금융거래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3121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7개월
사례 미리보기
모의금융거래특허, 퀴즈로 수준을 재어 그에 맞는 이론을 익히게 하고, 한 단계를 마칠 때마다 모의로 해 볼 수 있는 거래의 범위를 넓혀 주는 학습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모의금융거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단계별 이론학습을 이용한 모의 금융거래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009669 (2024.01.22)
- 등록번호(일자)
- 10-2831218 (2025.07.03)

2024.01.22
특허 출원
10-2024-0009669
2025.07.03
특허 등록
10-2831218
사례 소개
모의금융거래특허는 연습 계좌를 주는 쪽이 아니라 배운 만큼만 해 볼 수 있게 여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모르고 눌러 보다 잃는다
이번 사례는 단계별 이론학습을 이용한 모의 금융거래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모의투자 서비스가 있습니다. 가짜 돈으로 사고팔죠. 그런데 처음부터 다 열려 있고요. 무엇인지 모르는 상품도 살 수 있습니다. 모르고 눌러 보다 잃죠. 왜 잃었는지도 모르고요. 이론만 배우는 강의도 있습니다. 다만 해 보지 않으니 남지 않죠.
배운 만큼 레벨이 열린다
이 건은 단계별 이론학습을 앞에 두고, 그것을 마쳐야 그 상품의 레벨이 열리게 했습니다. 모르는 것을 눌러 볼 자리가 없어지는 셈이죠. 배운 그 자리에서 모의연습부로 넘어가 바로 해 보고요. 배운 것과 해 보는 것이 붙어 있으니 남는 결이 다릅니다. 다음 단계는 그다음 강의를 마쳐야 열리죠. 배우는 순서와 해 보는 순서가 하나로 묶인 자리입니다. 돈을 다루는 서비스라 금융 쪽 법령도 함께 살펴 두어야 하고요. 청구항은 학습과 개방, 연습이 이어지는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모의금융거래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배운 만큼만 열어 주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모르고 눌러 보면 왜 잃었는지도 모릅니다. 알고 나서 해 봅니다. 그 확장이 곧 청구항입니다.
Q2.퀴즈로 먼저 재는 이유는요?
처음부터 다 배우게 하면 아는 사람은 지칩니다. 아는 만큼은 건너뜁니다. 그 측정도 구성이 됩니다.
Q3.이론만 배우는 것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해 보지 않으면 남지 않습니다. 배우는 일과 해 보는 일이 번갈아 갑니다. 그 흐름을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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