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요청특허, 없을 때 만들어 내주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위성요청특허사용자 요구 기반 위성영상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31397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5개월
사례 미리보기
위성요청특허, 원하는 조건의 위성영상을 먼저 찾아보고 없으면 그 조건이 반영되도록 만들어 내주되, 날짜 제약이 있는지에 따라 다르게 처리하는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위성요청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사용자 요구 기반 위성영상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5-0005984 (2025.01.15)
- 등록번호(일자)
- 10-2831397 (2025.07.03)

2025.01.15
특허 출원
10-2025-0005984
2025.07.03
특허 등록
10-2831397
사례 소개
위성요청특허는 영상을 찾아 주는 쪽이 아니라 없을 때 만들어 내주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찍혀 있지 않으면 그만이다
이번 사례는 사용자 요구 기반 위성영상 제공 시스템인데요. 같은 회사의 여러 건은 앞서 소개했습니다. 이 건은 영상을 내주는 대목이죠. 위성영상은 이미 찍혀 쌓여 있습니다. 그 가운데서 골라 쓰고요. 그런데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자리가 찍혀 있지 않을 수 있죠. 구름이 끼어 있거나 해상도가 모자랄 수도 있고요.
없으면 찍어 오게 잇는다
요구사항으로 어디를 언제 어느 정도로 볼 것인지를 받습니다. 검색부가 쌓인 것 가운데 그 품질조건에 드는 것이 있는지를 먼저 보죠. 있으면 그대로 내주고요. 이 건의 자리는 없을 때입니다. 그 조건을 그대로 촬영 요청으로 넘겨 새로 찍어 오게 잇죠. 쓰는 사람이 위성 운용 쪽에 따로 요청서를 넣지 않아도 되는 셈이고요. 찾는 일과 찍는 일이 한 창구에서 이어지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받아 찾고 없으면 넘기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위성요청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5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없으면 만들어 내주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없다고 끝내면 일이 막힙니다. 요구사항이 반영되도록 만듭니다. 그 제공부가 곧 청구항입니다.
Q2.날짜 제약에 따라 나누는 이유는요?
날짜를 가리지 않으면 맑게 찍힌 날의 것을 고르면 됩니다. 정해져 있으면 그날의 것이라야 합니다. 그 분기도 구성이 됩니다.
Q3.품질조건을 두는 대목은요?
구름이 끼거나 해상도가 모자라면 쓰기 어렵습니다. 그 기준을 정해 둡니다. 그래야 뽑을 수 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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