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받이특허, 목에 걸리는 부분을 늘어나게 한 특허등록 사례
- #턱받이특허턱받이 구조체
- #특허등록10-283208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턱받이특허, 목을 감싸는 양쪽 끈의 일부를 늘어나게 만들고 끝을 떼었다 붙일 수 있게 해, 조이지 않으면서 벗겨지지도 않게 한 턱받이 구조체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턱받이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턱받이 구조체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65191 (2024.11.19)
- 등록번호(일자)
- 10-2832084 (2025.07.04)

2024.11.19
특허 출원
10-2024-0165191
2025.07.04
특허 등록
10-2832084
사례 소개
턱받이특허는 잘 닦이는 천을 쓰는 쪽이 아니라 목에 걸리는 부분을 늘어나게 만드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꽉 매면 조이고 느슨하면 벗겨진다
이번 사례는 턱받이 구조체인데요. 턱받이는 목에 매어 씁니다. 꽉 매면 조이죠. 아기가 싫어하고 자국이 남고요. 느슨하게 매면 벗겨집니다. 앞으로 흘러내려 무릎으로 가죠. 그리고 목 굵기가 아이마다 다르고 자라면서 달라지고요. 매번 다시 매는 자리입니다.
늘어나는 부분이 스스로 맞춘다
일측 착용부와 타측 착용부를 늘어나는 결로 두었습니다. 목에 걸면 그만큼 늘어나 제 굵기에 맞춰 붙죠. 매듭을 조이지 않아도 되니 자국이 덜 남고요. 아이가 자라도 그 늘어나는 폭 안에서 계속 쓸 수 있습니다. 벗기고 씌우는 것도 머리 위로 넘기면 되니 빠르죠. 전면부가 흘러내리는 것을 받는 자리라 그 폭과 길이가 함께 걸리고요. 매일 여러 번 벗기고 씌우는 물건이라 그 몇 초가 곧 값이 되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착용부의 결과 전면부가 놓이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턱받이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착용부를 늘어나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조이지 않으면서 느슨해지지도 않습니다. 되돌아오려는 힘이 붙듭니다. 그 구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Q2.일부만 늘어나게 하는 이유는요?
전부 늘어나면 모양이 흐트러집니다. 걸리는 자리만 늘어나면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적습니다.
Q3.떼었다 붙이는 자리를 함께 두는 대목은요?
입히고 벗길 때는 풀어야 합니다. 늘어나는 것만으로는 머리가 지나지 않습니다. 그 결합도 구성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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