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문모듈특허, 구동부를 문짝 위에 얹은 특허등록 사례
- #자동문모듈특허자동문 구동 모듈
- #특허등록10-283243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20개월
사례 미리보기
자동문모듈특허, 구동 장치를 천장 쪽이 아니라 문짝 위에 얹어 레일을 타고 스스로 달리게 만든 자동문 구동 모듈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자동문모듈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자동문 구동 모듈
- 출원번호(일자)
- 10-2023-0145583 (2023.10.27)
- 등록번호(일자)
- 10-2832438 (2025.07.07)

2023.10.27
특허 출원
10-2023-0145583
2025.07.07
특허 등록
10-2832438
사례 소개
자동문모듈특허는 모터를 좋게 만드는 쪽이 아니라 그것을 문짝 위에 얹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폭 전체에 통을 달아야 한다
이번 사례는 자동문 구동 모듈인데요. 자동문은 위쪽에 긴 통을 달고 그 안에 벨트와 모터를 넣습니다. 문은 그 벨트에 매달려 끌려가죠. 그러려면 출입구 폭 전체에 통을 달아야 하고요. 공사가 큽니다. 이미 있는 미닫이문을 자동으로 바꾸기 어렵죠.
문과 함께 달려가는 바퀴
이 건은 벨트를 없앴습니다. 도어결속부로 문짝에 직접 물리고, 회전구동부와 회전주행부가 그 위에 함께 얹히죠. 바퀴가 레일을 딛고 굴러 문을 밀고 가는 셈이고요. 장치가 문과 함께 움직이니 위쪽 통이 필요 없습니다. 출입구 폭 전체를 손대지 않아도 되죠. 쓰던 미닫이문에 모듈만 붙여 자동으로 바꾸는 결이고요. 사람이 드나드는 문이라 끼임을 다루는 부분까지 함께 챙겨야 하는 자리입니다. 청구항은 세 부분이 물리는 방식과 문에 얹히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새로 짓는 건물보다 이미 지어진 건물을 겨눈 물건이라, 어느 문틀에나 물리는지가 곧 팔리는 자리고요. 그 대목까지 범위에 담아 두어야 흉내 내는 것을 막을 자리가 섭니다.
본 자동문모듈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20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문짝 위에 얹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레일만 있으면 됩니다. 긴 통을 달지 않아도 됩니다. 그 결속부가 곧 청구항입니다.
Q2.스스로 달리게 하는 이유는요?
벨트에 끌려가지 않습니다. 제가 레일 위를 굴러갑니다. 그 주행부도 구성이 됩니다.
Q3.쓰던 문에도 붙일 수 있나요?
문 위에 얹는 모듈입니다. 공사를 크게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 점을 명세서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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