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텐프리가루특허, 빠진 자리를 두 가지로 메운 특허등록 사례
- #글루텐프리가루특허글루텐 프리 빵 제조용 가루 제조방법 및 이에 의해 제조된 빵 제조용 가루
- #특허등록10-2833309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8개월
사례 미리보기
글루텐프리가루특허, 밀가루 없이 전분과 현미가루에 점성을 내는 검을 섞어 가루를 짓고, 계란흰자를 아주 많이 넣어 반죽을 붙드는 빵 제조용 가루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글루텐프리가루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글루텐 프리 빵 제조용 가루 제조방법 및 이에 의해 제조된 빵 제조용 가루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57943 (2024.11.08)
- 등록번호(일자)
- 10-2833309 (2025.07.08)

2024.11.08
특허 출원
10-2024-0157943
2025.07.08
특허 등록
10-2833309
사례 소개
글루텐프리가루특허는 밀가루를 빼는 데 그치지 않고 빠진 자리를 두 가지로 메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붙드는 힘이 사라진다
이번 사례는 글루텐 프리 빵 제조용 가루 제조방법 및 이에 의해 제조된 빵 제조용 가루인데요. 밀가루의 글루텐이 반죽을 붙듭니다. 늘어나고 부풀죠. 밀을 빼면 그 붙드는 힘이 사라지고요. 반죽이 흩어지고 빵이 부서집니다. 전분만으로는 되지 않죠. 물을 넣으면 풀어지고요.
검으로 붙들고 발효액으로 맛을 낸다
준비하는 재료가 정해져 있는데요. 감자전분이 바탕이 되고, 구아검이 그 붙드는 힘을 대신합니다. 물을 만나면 끈기가 생기는 재료라 흩어지던 반죽을 잡아 주죠. 여기에 매실발효숙성액을 더한 것이 이 건의 결인데요. 밀을 뺀 반죽은 맛이 밋밋해지기 쉬우니 그 자리를 메우는 셈이고요. 재료 자체는 이미 알려진 것이니 섞는 비율과 각 단계의 조건을 촘촘히 적어 두어야 앞선 것과 갈라 세울 자리가 섭니다. 청구항도 그 비율과 차례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글루텐프리가루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8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검과 흰자를 함께 쓰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검이 반죽 때 붙들고 흰자가 구울 때 잡습니다. 때가 다릅니다. 그 배합이 곧 청구항입니다.
Q2.흰자를 그렇게 많이 넣는 이유는요?
데우면 굳고 그 힘이 모양을 잡습니다. 밀가루가 하던 일을 대신합니다. 그 비율도 구성이 됩니다.
Q3.가루와 방법을 함께 적는 대목은요?
만드는 차례와 그렇게 만들어진 가루를 함께 적었습니다. 이름에도 둘이 들어갑니다. 그 형식으로 냈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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