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에디터특허, 형식마다 다른 질문을 붙여 둔 특허등록 사례
- #글쓰기에디터특허질의응답 기반 블록형 글쓰기 에디터 서비스 제공 시스템
- #특허등록10-2832978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1개월
사례 미리보기
글쓰기에디터특허, 글쓰기 형식마다 다른 질문 블록을 미리 짝지어 두고, 형식을 고르면 그 블록들이 나와 답만 채우면 한 편이 되게 만든 에디터가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글쓰기에디터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질의응답 기반 블록형 글쓰기 에디터 서비스 제공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54080 (2022.11.17)
- 등록번호(일자)
- 10-2832978 (2025.07.08)

2022.11.17
특허 출원
10-2022-0154080
2025.07.08
특허 등록
10-2832978
사례 소개
글쓰기에디터특허는 빈 화면을 주는 쪽이 아니라 형식마다 다른 질문을 미리 붙여 두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빈 화면에서 막힌다
이번 사례는 질의응답 기반 블록형 글쓰기 에디터 서비스 제공 시스템인데요. 글을 쓰라고 하면 빈 화면이 뜹니다. 거기서 막히죠. 무엇부터 써야 할지 모르고요. 순서도 모릅니다. 글에는 종류가 있죠. 후기와 소개와 안내가 각각 다르고요. 종류마다 들어가야 할 것이 다릅니다. 후기에는 써 본 느낌이 들어가고 안내에는 절차가 들어가죠.
형식마다 다른 블록을 준다
이 건은 글쓰기 형식을 먼저 고르게 합니다. 그러면 그 형식에 맞는 질의응답형 블록이 차례로 서죠. 언제 써 봤는지, 무엇이 좋았는지가 각각 하나의 칸이 되는 셈이고요. 답만 채우면 글의 뼈대가 서니 빈 화면 앞에서 막힐 자리가 줄어듭니다. 순서도 블록이 이미 잡고 있고요. 여기에 키워드등록부를 두어 그 글에 담아야 할 말을 미리 걸어 둡니다. 빠뜨리지 않게 짚어 주는 자리죠. 청구항은 형식에 따라 블록을 세우고 잇는 흐름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글쓰기에디터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31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형식마다 다른 질문을 붙여 두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후기와 안내는 들어가야 할 것이 다릅니다. 그 형식에 맞는 물음이 나옵니다. 그 저장이 곧 청구항입니다.
Q2.블록으로 나누는 이유는요?
한 덩어리로 쓰면 순서를 바꾸기 어렵습니다. 조각마다 채우면 빼거나 옮기기 쉽습니다. 그 구성도 함께 적습니다.
Q3.키워드를 먼저 등록하게 하는 대목은요?
무엇에 대해 쓰는지를 먼저 정합니다. 그것이 정해져야 물음도 이어집니다. 그 순서를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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