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방지쿠션특허, 안에 무엇을 넣을지 고르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역류방지쿠션특허영유아 역류방지 쿠션
- #특허등록10-283392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30개월
사례 미리보기
역류방지쿠션특허, 가장자리 튜브에 공기와 물 가운데 무엇이든 넣을 수 있게 주입구를 각각 두고, 가운데 앉는 면은 한 몸으로 붙여 만든 영유아 역류방지 쿠션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역류방지쿠션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영유아 역류방지 쿠션
- 출원번호(일자)
- 10-2022-0174879 (2022.12.14)
- 등록번호(일자)
- 10-2833923 (2025.07.09)

2022.12.14
특허 출원
10-2022-0174879
2025.07.09
특허 등록
10-2833923
사례 소개
역류방지쿠션특허는 각도를 만드는 쪽이 아니라 안에 무엇을 넣을지를 고르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눌리면 각도가 사라진다
이번 사례는 영유아 역류방지 쿠션인데요. 아기는 먹은 뒤에 눕히면 올립니다. 위가 곧게 서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비스듬히 뉘는 쿠션을 쓰고요. 솜을 넣어 만들면 눌려서 꺼집니다. 그러면 각도가 사라지죠. 빨기도 어렵고요. 젖으면 속까지 마르지 않습니다.
공기든 물이든 넣게 열어 둔다
이 건은 속을 채우지 않고 유체주입 팽윤부로 두었습니다. 공기주입구로 넣는 만큼 부풀고, 빼면 납작해지죠. 넣는 양으로 각도를 잡는 셈이라 아기가 자라면 다시 맞추면 되고요. 빼서 접으면 부피도 줄어 들고 다니기 좋습니다. 물을 넣어 쓸 수도 있게 열어 두었는데, 여름에는 그쪽이 시원하니까요. 가운데 중앙안착부가 아기 몸이 놓이는 자리라 옆으로 흐르지 않게 잡아 주고요. 청구항은 팽윤부와 안착부가 놓이는 자리와 물리는 방식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역류방지쿠션특허 건은 특허출원 후 약 30개월 만에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주입구를 둘로 나누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공기를 넣으면 가볍고 물을 넣으면 든든합니다. 같은 물건을 두 가지로 씁니다. 그 구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Q2.넣어서 부풀리는 이유는요?
솜은 눌려서 꺼지고 각도가 사라집니다. 넣은 것이 모양을 지킵니다. 그 팽윤부도 구성이 됩니다.
Q3.가운데를 한 몸으로 만드는 대목은요?
이음매가 없으니 새지 않고 살에 걸리지 않습니다. 씻기도 쉽습니다. 그 구조를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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