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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식혜특허, 단맛이 생겨나는 밥의 양을 줄인 특허등록 사례

#저당식혜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엿기름 추출물#고두밥

2026.08.16윤웅채 변리사

  • #저당식혜특허당성분의 함량이 낮은 식혜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833590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저당식혜특허, 엿기름 우린 물에 밥을 아주 적게 넣어 당화시키고, 모자란 단맛은 뒤에 넣는 감미료로 채우는 저당 식혜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저당식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당성분의 함량이 낮은 식혜의 제조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4-0165073 (2024.11.19)
등록번호(일자)
10-2833590 (2025.07.09)
대표 도면“당성분의 함량이 낮은 식혜의 제조방법”의 도면
“당성분의 함량이 낮은 식혜의 제조방법”의 도면

2024.11.19

특허 출원

10-2024-0165073

2025.07.09

특허 등록

10-2833590

사례 소개

저당식혜특허는 설탕을 빼는 쪽이 아니라 단맛이 생겨나는 밥의 양을 줄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단맛의 대부분이 밥에서 온다

이번 사례는 당성분의 함량이 낮은 식혜의 제조방법인데요. 식혜는 밥을 엿기름 물에 삭혀 만듭니다. 밥의 녹말이 효소에 의해 당으로 바뀌죠. 그래서 달고요. 설탕을 빼도 답니다. 단맛의 대부분이 밥에서 나오기 때문이죠. 그러니 설탕만 줄여서는 당이 잘 줄지 않고요.

밥의 양과 삭히는 조건을 함께

이 건은 엿기름 추출물에 넣는 고두밥의 양을 줄입니다. 바뀔 녹말 자체가 적어지니 나오는 당이 줄어드는 셈이죠. 다만 그냥 줄이면 맹물 같아지니, 삭히는 온도와 시간을 함께 잡아 당화액의 결을 맞췄고요. 남은 밥알이 뜨는 그 모양도 식혜라 부를 수 있는 조건이라, 그 대목도 함께 봐야 하죠. 만드는 재료는 예부터 쓰던 것이니 넣는 양과 각 단계의 조건을 촘촘히 적어 두어야 앞선 것과 갈라 세울 자리가 서고요. 청구항도 그 비율과 차례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저당식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밥을 적게 넣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단맛의 대부분이 밥에서 나옵니다. 밥이 적으면 바뀔 녹말도 적습니다. 그 비율이 곧 청구항입니다.

  • 온도와 시간을 못 박는 이유는요?

    그 사이라야 효소가 일합니다. 벗어나면 삭지 않습니다. 그 범위도 구성이 됩니다.

  • 뒤에 감미료를 넣는 대목은요?

    밥에서 오던 단맛을 줄이고 그 자리를 채웁니다. 나오는 자리를 바꾼 것입니다. 그 단계를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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