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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사료특허, 빠진 자리를 네 가지 곡물로 메운 특허등록 사례

#식물성사료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곡물 분말#뿌리작물 분말

2026.08.16윤웅채 변리사

  • #식물성사료특허반려견용 식물성 사료의 제조방법
  • #특허등록10-2834193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3개월

사례 미리보기

식물성사료특허, 쌀에 아마란스와 퀴노아, 포니오를 같은 양씩 섞어 아주 곱게 갈고 뿌리작물과 함께 눌러 뽑는 반려견용 식물성 사료 제조방법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식물성사료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반려견용 식물성 사료의 제조방법
출원번호(일자)
10-2024-0065905 (2024.05.21)
등록번호(일자)
10-2834193 (2025.07.10)
대표 도면“반려견용 식물성 사료의 제조방법”의 도면
“반려견용 식물성 사료의 제조방법”의 도면

2024.05.21

특허 출원

10-2024-0065905

2025.07.10

특허 등록

10-2834193

사례 소개

식물성사료특허는 고기를 빼는 쪽이 아니라 빠진 자리를 네 가지 곡물로 메우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쌀에는 모자란 것이 있다

이번 사례는 반려견용 식물성 사료의 제조방법인데요. 개 가운데 동물성 원료에 알러지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닭이나 소를 먹으면 가렵고 배탈이 나죠. 고기를 빼면 그만큼 단백질이 모자라고요. 곡물만으로 채우기 어렵습니다. 쌀에는 모자란 아미노산이 있으니까요. 한 가지로는 메워지지 않는 자리죠.

서로 모자란 데를 메운다

이 건은 곡물 분말을 여러 가지 섞습니다. 각각 모자란 아미노산이 다르니, 함께 두면 서로의 빈자리를 메우는 셈이죠. 여기에 뿌리작물 분말을 더해 결과 영양을 함께 잡았고요. 그것을 압출기로 눌러 뽑으면 알갱이 꼴이 됩니다. 익으면서 굳는 자리라 따로 굽지 않아도 되죠. 재료 자체는 이미 알려진 것이니 섞는 비율과 압출 조건을 촘촘히 적어 두어야 앞선 것과 갈라 세울 자리가 서고요. 청구항도 그 비율과 각 단계의 조건을 함께 적었습니다.

본 식물성사료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13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세 가지를 같은 양씩 넣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저마다 모자란 것이 다릅니다. 고루 넣으면 서로 메웁니다. 그 배합이 곧 청구항입니다.

  • 아주 곱게 가는 이유는요?

    곱게 갈면 잘 소화됩니다. 그 크기를 숫자로 적습니다. 그래야 범위가 정해집니다.

  • 고기를 빼면 무엇이 문제인가요?

    그만큼 단백질이 모자랍니다. 그 자리를 곡물로 메웁니다. 그 점을 명세서에 적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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