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층스마트팜특허, 층 사이를 움직이게 한 특허등록 사례
- #적층스마트팜특허적층 간격 조절이 가능한 작물 맞춤형 스마트팜 시스템
- #특허등록10-2834911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7개월
사례 미리보기
적층스마트팜특허, 층층이 쌓은 재배 유닛을 위아래로 올렸다 내릴 수 있게 만들어, 작물이 자라는 만큼 그 위아래 사이를 벌릴 수 있는 스마트팜 시스템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적층스마트팜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 발명의 명칭
- 적층 간격 조절이 가능한 작물 맞춤형 스마트팜 시스템
- 출원번호(일자)
- 10-2024-0165193 (2024.11.19)
- 등록번호(일자)
- 10-2834911 (2025.07.11)

2024.11.19
특허 출원
10-2024-0165193
2025.07.11
특허 등록
10-2834911
사례 소개
적층스마트팜특허는 층을 더 쌓는 쪽이 아니라 그 층 사이를 움직이게 하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처음에 정한 간격 그대로다
이번 사례는 적층 간격 조절이 가능한 작물 맞춤형 스마트팜 시스템인데요. 실내 재배는 선반을 층층이 쌓습니다. 좁은 자리에 많이 기르죠. 그런데 층 사이가 붙박이고요. 처음에 정한 간격 그대로입니다. 작물마다 키가 다르죠. 상추와 토마토가 다르고요. 같은 작물도 자라면서 키가 큽니다. 처음에는 넓은 자리가 아깝고 나중에는 모자라죠.
자라는 만큼 벌린다
프레임유닛을 기둥으로 두고 팜유닛이 그 위를 오르내리게 했습니다. 층 사이를 그때그때 벌리고 좁히는 셈이죠. 어린 모종일 때는 촘촘히 두어 한 칸이라도 더 넣고, 자라면 벌려 주고요. 같은 자리에서 더 많이 기르게 되는 결입니다. 근권부는 뿌리가 놓이는 자리라 물과 양분이 그리로 가고요. 층이 움직여도 그 공급이 끊기지 않아야 하니, 그 이음이 함께 걸리는 자리죠. 청구항은 프레임과 팜유닛이 물리는 방식과 움직이는 범위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적층스마트팜특허 건은 특허출원에서 등록까지 약 7개월이 걸린 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층 사이를 움직이게 하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작을 때는 붙여 두어 자리를 아끼고 자라면 올려 줍니다. 붙박이는 그렇게 못 합니다. 그 구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Q2.한 층이 아래의 천장이 되는 대목은요?
아래 유닛의 윗면에서 자라고 위 유닛의 밑면이 그 위를 덮습니다. 그 사이가 곧 자라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적습니다.
Q3.뿌리를 따로 담는 이유는요?
받치는 판을 뚫고 아래로 내려옵니다. 그 아래 공간이 뿌리 자리입니다. 그 구조도 구성이 됩니다.
Next Step
이제, 아이디어를
권리로 만들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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