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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리스풀특허, 서는 자리를 늘였다 줄인 특허등록 사례

#엔드리스풀특허#특허등록#특허출원#외부하우징#내부하우징

2026.08.16윤웅채 변리사

  • #엔드리스풀특허AI 재활프로그램이 접목된 엔드리스풀
  • #특허등록10-2834644
  • #소요기간특허출원 후 등록까지 11개월

사례 미리보기

엔드리스풀특허, 물을 담는 바깥 통과 사람이 들어서는 안쪽 통을 겹으로 두고 그 길이를 함께 늘였다 줄일 수 있게 만든 재활용 엔드리스풀이 특허등록됐습니다. 특허법인 테헤란이 진행한 출원 건의 등록 정보와, 엔드리스풀특허를 준비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등록 개요

발명의 명칭
AI 재활프로그램이 접목된 엔드리스풀
출원번호(일자)
10-2024-0096499 (2024.07.22)
등록번호(일자)
10-2834644 (2025.07.11)
대표 도면“AI 재활프로그램이 접목된 엔드리스풀”의 도면
“AI 재활프로그램이 접목된 엔드리스풀”의 도면

2024.07.22

특허 출원

10-2024-0096499

2025.07.11

특허 등록

10-2834644

사례 소개

엔드리스풀특허는 물살을 세게 하는 쪽이 아니라 사람이 서는 자리를 늘였다 줄이는 데서 자리를 찾습니다.

좁으면 걸음이 안 나온다

이번 사례는 AI 재활프로그램이 접목된 엔드리스풀인데요. 엔드리스풀은 물살을 거슬러 제자리에서 헤엄치는 작은 수조입니다. 재활에도 쓰죠. 물속에서는 몸이 가벼워 무릎에 무리가 덜하니까요. 다만 크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키와 걸음 폭이 사람마다 다르죠. 좁으면 걸음이 나오지 않고 넓으면 물을 많이 채워야 하고요.

안쪽 통이 드나든다

외부하우징 안에 내부하우징을 두어 그것이 드나들게 했습니다. 안쪽 통을 밀어 넣으면 서는 자리가 좁아지고 빼면 넓어지는 셈이죠. 사람에 맞춰 그때그때 잡는 자리고요. 두 하우징 사이에는 관통구를 두어 물이 서로 오갑니다. 안쪽이 움직여도 물이 갇히거나 넘치지 않죠. 채우는 물의 양도 쓰는 만큼만 되고요. 재활은 사람마다 걸음이 다른 자리라 그 폭을 잡는 것이 곧 값입니다. 청구항은 두 하우징이 물리는 방식과 관통구가 놓이는 자리를 함께 적었습니다.

본 엔드리스풀특허 건은 특허출원부터 등록까지 약 11개월이 걸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두 겹으로 나누는 점이 왜 중요한가요?

    안쪽은 사람이 서는 자리이고 바깥쪽은 물을 담는 자리입니다. 나누면 안쪽만 맞춰 늘입니다. 그 구성이 곧 청구항입니다.

  • 안쪽 통에 구멍을 여럿 뚫는 이유는요?

    물이 두 통 사이를 오갑니다. 막혀 있으면 흐름이 끊깁니다. 그 관통구도 구성이 됩니다.

  • 길이를 바꾸게 하는 대목은요?

    키와 걸음 폭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좁으면 걸음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 가변 구조를 청구항에 적습니다.

Next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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